수명이 길어지며 필요하게 된 것은 은퇴자금 뿐만이 아니다. 새로운 관계, 정신 등.
책 표지를 모아둔 사이트, 성웅님 링크를 따라 갔다. http://bookcoverarchive.com
책 표지. LP 커버가 없어진 상황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OOO.
RSS 피드 찾아주는 익스텐션, 꽤 쓸모 있다. 페이지에서 RSS 피드 링크/버튼을 애써 찾을 필요가 없다. https://space.zeo.net/g/18890
논문 〈Defining a self-evaluation digital literacy framework for secondary educators: the DigiLit Leicester project〉 뭔 말인지.
자본주의에 완벽히 적응한 인간과 그렇지 못한 인간.
마루야마 겐지가 제기한 물음. 책임 없이 낳아놓은 아이들. 어떻게 할 건데?
MediaFire 1년 결제. USD25.
한국대중음악은 이소라 8집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도. 최소한 나에게는.
싫은 거 투성이다.

[책 속으로] 세상은 지옥 … 그래도 버텨야 할 이유 – 중앙일보 뉴스

“간단하다. 태어났으니 살아야 한다. 모처럼 생명을 갖고 세상에 왔으니 전부 보고 죽는 게 좋지 않은가. 단, 처음부터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비참한 일이 일어나도 즐겨 주겠어’라는 정신이 필요하다. 책에도 썼지만 절체절명(絶體絶命)·고립무원(孤立無援)·사면초가(四面楚歌) 등의 궁지에 삶의 핵심이 숨어 있다. 그 안에서 몸부림치는 자신을 한 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것. 그것이 자립한 인간이다.”

[책 속으로] 세상은 지옥 … 그래도 버텨야 할 이유 – 중앙일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