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중] 세계 SF 걸작선
마니아를 위한『세계 SF 걸작선』
아이작 아시모프 외 지음, 정영목·홍인기 편역, 도솔
"SF 소설의 거장들이 펼치는 휴머니즘과 지적 탁월함의 아름다운 결합!"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이 대단한 작품이라는 후배의 열정적인 설득에 혹해서 - 그전에도 SF라는 분야에 매우 관심이 많았져 - 페이퍼백을 샀었져. 사놓고선 한참을 그렇게 두고 있다가 결심을 하고선 참고 읽어나갔는데... 역시나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읽기는 다 읽었지만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잘 catch가 안 되더군요.
최근에 다시 paperback 소설들을 읽어볼까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Harry potter를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아서 그거 읽어볼까... 아니면 Agatha Christie의 detective 소설를 읽어볼까... Asimov의 SF를 읽어볼까 망설이고 있는 중... Foundation 역시 좀 땡기네요. ^^
처음 남기네요. 반갑습니다 :)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이 다시 출간되기 시작했더군요. 일전에 출간되었던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소장하지 못했었음에 너무 아쉬워했었던 차에 너무 반가웠었습니다. 벼르고 있죠;
국내 SF 출판물들은 명작이고 아니고 간에 출간된 후에도 오래 가지 않고 절판되기가 쉽상이라는 점에서 참 고민입니다. 다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이 대단한 작품이라는 후배의 열정적인 설득에 혹해서 - 그전에도 SF라는 분야에 매우 관심이 많았져 - 페이퍼백을 샀었져. 사놓고선 한참을 그렇게 두고 있다가 결심을 하고선 참고 읽어나갔는데... 역시나 영어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읽기는 다 읽었지만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잘 catch가 안 되더군요.
최근에 다시 paperback 소설들을 읽어볼까 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Harry potter를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아서 그거 읽어볼까... 아니면 Agatha Christie의 detective 소설를 읽어볼까... Asimov의 SF를 읽어볼까 망설이고 있는 중... Foundation 역시 좀 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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