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생활
운동을 다시 시작했더니 여기저기 뻐근한 데가 많군요. 하루 수련을 하는 짧은 동안에도 자신을 이겨내야 하는 순간은 계속 다가옵니다. 하지만, 마지막 구령이 끝났을 때의 땀과 성취감은 어느 것 못지 않죠. 이 순간을 '한평생'으로 바꿔 대입해 봐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자신을 이기고 다른 높은 차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닐까요.
그 목적은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돈, 명예, 권력부터 일신의 행복, 가족의 행복, 종교로의 귀의 등, 너무나 다양하겠죠. 그렇지만 그 목적들이 모두 '옳올바른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옳올바른 것'이 반드시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반드시 찾아내어 이루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 의지가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군요.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힘 내야겠습니다, 힘. 여러분들도 힘 내십시오!
전 권투 수련을 하고 있죠
나이는 이미 40
이전에 국술원,대한검도,해동검도,소림권,권투를 했었읍니다
나이먹어 오랬만에 하려니 많이 힘들군요
하지만 권투에 저념 하는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몰입할수 있다는것 ......
to dekanscho님,
예,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의심스러워서 찾아봤더니 '올바른' 이 맞더군요.
예전글이라 미처 수정을 못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오타가 아니라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_-;
to dekanscho님,
예,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의심스러워서 찾아봤더니 '올바른' 이 맞더군요.
예전글이라 미처 수정을 못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오타가 아니라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_-;
전 권투 수련을 하고 있죠
나이는 이미 40
이전에 국술원,대한검도,해동검도,소림권,권투를 했었읍니다
나이먹어 오랬만에 하려니 많이 힘들군요
하지만 권투에 저념 하는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몰입할수 있다는것 ......
- spam
- offensive
- disagree
- off topic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