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代 노동자 된 둘리의 고단한 삶

dooly3.jpg40代 노동자 된 둘리의 고단한 삶 - joins.com

'둘리'에 오마쥬를 바치는 작품이 나왔다고 합니다. 26살의 청년 만화가 최규석 씨의 "2003 공룡 둘리".
줄거리를 보니 참신하고 날카로운 시각이 드러나는 것 같군요. 영점프 5월 1일자라… 오랜만에 만화가게로…

최규석 님의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스캔해서 올리셨네요.

사진, 단상, 이미지, 음악, 번역, @ tossi.com [친구신청]
  1. 수지니

    매일 들리라고 해서 들린다마는 끄적일 만한 만만한 곳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군…

    오마쥬…. 패러디와 표절의 절묘한 균형..
    욕먹고 싶지 않을때 잘쓰는 표현인것 같다.

  2. hochan

    수진아, 할 수 없다. 니가 적응해라. -_-;

    니 얘기를 듣고 보니, 위의 작품은 어쩌면 패러디가 더 어울릴 수도 있겠구나.
    그러나! 작품을 보고 얘기해야 하는 것이 순서일터…
    돈 잘 버는 니가 영점프 5월 1일자 사랏.

  3. 수지니

    너의 소득을 알수 없으니 누가 더 잘버는지는 모르겠다만… 뭐 영점프 한권정도야 사줄수 있쥐..

    근데 이젠 그런 책 사서 볼 나이는 훨 지난듯 싶은데.. 아마 그책을 사서 집에 들어가면 난 마누라한테 쫓겨 날겨….


의견을 남겨주세요.


옛 글: 자주 읽는 외국어 블로그들
새 글: 5월 13일 블로그 뉴스: '블로그 하세요?' 외


관련 글들


태그



E-mail:
Copyright(c) hochan.NET Some Rights Reserved.
This weblog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