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동사) 블로깅에 대한 블로깅을 하는 행위
부연설명: 메타블로깅은 분명히 블로그의 세계에서 공통적인 현상이고, 특히 지금 막 생겨난 매체에 매혹당한 새로운 블로거에게는 더욱 그렇다. 이 "메타블로깅"이란 단어에는 종종 미묘한 부정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누군가 가끔 메타블로깅을 "배꼽 쳐다보기" 또는 "블로깅 자위행위"라고 말하는 것을 종종 보게될 것이다.
용례: "난 이제 메타블로깅을 좀 하면서 웹로그가 언론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좀 알아볼꺼야." (*사방에서 나는 신음소리*)
유래: 명확하지 않음. 알고 있는 사람은 연락 바람.
from Microcontent News
Definition: (verb) The act of blogging about blogging.
A little color: Metablogging is a fairly common phenomenom in the world of blogs, especially for new bloggers fascinated by their emerging medium. There is often a subtle negative connotation to the word "metablogging". You'll sometimes see someone refer to metablogging as "navel gazing" or "blogging masturbation".
Usage: "I'm going to do some metablogging now and explore how weblogs are impacting the world of journalism" (*collective groan*)
Origin: Unclear. If anyone knows, drop me a line!

2003.07.14 @ 12:40:19
'collective groan'은 '도처에서 나는 신음소리'보다는
'함께 궁시렁거리는 소리'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하나의 블로그가 하나의 마음이라면, 그리고, 제 이해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메타블로그가 집합적, 말인즉, 일정한 뜻이나 기호를 같이하는 마음들을 주어진 시간에 일정한 방식으로 모아논 블로그라면, 메타블로그는 마음들이 궁시렁거리는 소리가 나오는 구멍같은 역할인 거 같아서요.
블로그에 대해 알아보다 여까지 와서 한자 쓰네요.
앞선 발자욱에 감사합니다.^^
2003.07.15 @ 9:14:01
to 살클리님,
예, '함께 궁시렁거리는 소리'가 더 나은 것 같네요. 번역할 때 제가 가끔 심하게 의역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매우 전문적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앞으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