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2.0의 소유권을 비영리기관에 양도
비영리기관이 블로그 도구를 차지하다 – News.com
유저랜드(UserLand) 소프트웨어가 소유하고 있던 RSS 2.0의 저작권을 비영리단체인 버크만 센터(Berkman Center)에 넘겨주었습니다. 유저랜드 소프트웨어는 미국 IT 업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데이브 와이너 소유의 회사이고,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블로그 시스템인 라디오 유저랜드(Radio UserLand)를 만든 회사이기도 합니다. (데이브 와이너가 버크만 센터와 관계를 맺게 된 배경이 궁금하시다면 ZDNET Korea의 기사를 보십시오. 원문기사는 News.com의 Blogging comes to Harvard.)
최근 RSS를 둘러싼 뜨거운 논쟁이 해당 커뮤니티에서 치열하게 진행되었었습니다. RSS와 같은 중요한 규격이 특정 회사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된다는 등 RSS 2.0에 대한 많은 비판이 있었는데, 그 대안으로서 데이브 와이너가 이 방법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웹사이트의 신디케이팅, 아카이빙 등 동일한 목적의 규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공개 프로젝트인 아톰 프로젝트(구 에코 프로젝트)와 RSS 2.0의 업계 표준을 둘러싼 선의의 경쟁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to 박제권님,
아... 그 문제는 생각을 해보니 이 페이지를 다시 리빌드해줘야 제대로 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 템플릿에는 트랙백 갯수를 표시해 주는 부분이 없었거던요. 이거 참 다시 없애야 되겠네요.
to 박제권님,
아... 그 문제는 생각을 해보니 이 페이지를 다시 리빌드해줘야 제대로 표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 템플릿에는 트랙백 갯수를 표시해 주는 부분이 없었거던요. 이거 참 다시 없애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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