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블로거를 소개합니다!
새로운 블로거가 등장했습니다. "Dreams of Blue Turtles"(스팅의 앨범제목 아니던가요?)의 yohan님!
저와는 전 직장 어디에선가 인연을 맺게 된 분입니다. 틀에 얽매이는 것을 저보다 더 싫어하는 사람은 이 분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Yohan님 덕에 SF의 깊은 맛을 알게 되었고, 구하기 힘드셨다던 레이몬드 챈들러 작품집 원서를 선물로 주셔서 하드보일드한 문체맛도 보게 되었습니다. (레이몬드 챈들러와 윌리엄 깁슨의 연관성도.)
지금은 외국 어디에선가 무엇인가를 하고 계십니다. (이건 yohan님께서 언젠가 직접 밝히시겠죠?)
첫 번째 본격 포스팅을 보니 "난 한놈만 패 하는 정신으로 필립 K. 딕" 프로젝트를 시작하셨더군요. 한 번 읽으면 매혹당할 수 밖에 없는 필립 K. 딕! 기대가 큽니다. (부담 팍팍.)
hochan씨... 링크를 넣어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했더니.. 이런 ... 너무 하잖아.....앙.
충한씨 8월8일에 한국갔다온다고 해서 호찬씨 플레이보이나 허슬러 한부 보내주려고 했는데 다시 고려해 보야겠다..
잉
to yohan님,
흐흐...'정중한' 부탁은 아니었던거 같은데요...제목 한 줄 (냉무) 였는데... 크크. 엔트리도 링크는 링크랍니당.
to 제권님,
제가 서양 포르노는 별로라... -_-;
옷.. 필립 K. 딕의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서. Yes24의 cart에 계속 넣어 놓고 있는데... 살 용기가 없어서 아직도 못 사고 있져. yohan님께 자극을 받으면 사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사고선 못 읽을까 걱정되지만...)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hochan씨... 링크를 넣어달라고 정중히 부탁을 했더니.. 이런 ... 너무 하잖아.....앙.
충한씨 8월8일에 한국갔다온다고 해서 호찬씨 플레이보이나 허슬러 한부 보내주려고 했는데 다시 고려해 보야겠다..
잉
옷.. 필립 K. 딕의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서. Yes24의 cart에 계속 넣어 놓고 있는데... 살 용기가 없어서 아직도 못 사고 있져. yohan님께 자극을 받으면 사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사고선 못 읽을까 걱정되지만...)
리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to yohan님,
흐흐...'정중한' 부탁은 아니었던거 같은데요...제목 한 줄 (냉무) 였는데... 크크. 엔트리도 링크는 링크랍니당.
to 제권님,
제가 서양 포르노는 별로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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