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을 위한 블로그 마라톤, "블로가톤 2003"
이번 주말에 미국에서 자선을 위한 블로그 마라톤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블로가톤(Blogathon) 2003". '블로그'와 '마라톤'의 합성어인 것 같군요. 2001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세 번째를 맞습니다.
정말 블로그 마라톤이라 불릴만 합니다. 장장 24시간 동안 30분마다 블로깅을 해야합니다. 이것을 통해 스폰서를 모으고 자선사업에 쓰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지금 급히 나가봐야 하는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