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CHAN.NET PDA로 컨퍼런스 내용을 들으면서 끄적거려본겁니다. 블로그가 결국에 KMS(knowledge management system)으로 갈꺼라는 얘기를 blog.co.kr측에서 했는데, 약간 의구심이 가는게 과연 블로그 자체가 지식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지식 pool로 활용될 측면도 있지…
스쿼시 끝나고 새벽 3시까지 술 마셨습니다. 생각이 잘 정리 될까 모르겠습니다. 위의 그림 역시 컨퍼런스중 PDA로 끄적거린것인데…비지니스 형태의 블로그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블로그의 communication특성으로 이용해 비지니스 광고에 활용할 수는 있겠지만 그 광…
팀블로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링블로그, 블로그 커뮤니티와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http://journurl.com 에 있는 what is journURL? 이라는 페이지에서 journurl is community platform. 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도대체 community와 blog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궁금…
블로그에 대해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blog = journalism + communication journalism이란 기록을 나타내며 journaling을 하는 것은 개인입니다. 그리고 journaling의 행위로 인해 산출될 결과물은 archiving이 되며 다양한 형태의 archiving열람 방법을 통해 ?..
컨퍼런스를 가기전에 블로그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들이 블로그의 communication특성을 너무 간과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들의 island에 isolation된 블로그는 우물안의 개구리 신세를 면할 수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실제 업체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하…
PDA를 보니 오후 4시 42분에 위의 낙서를 끄적거렸더군요. remote commenting이란 트랙백의 이용 형태중 하나인데 지금 이 글들을 쓰면서 누군가의 사이트로 계속 트랙백이 날라가고 있는데 그 사이트에서 보면 일종의 comment처럼 보이겠죠. 또한 이 사이트로 올 수 있?..
안녕하세요.
어제 발표 ppt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어제 참석하지 못했던 다른 팀원들과 내용을 공유하고..
같이 토론을 진행을 해볼까 합니다….^^*
부탁드릴게요…
p.s 블로그는 -> 대화 -> 대화라는것 자체가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목소리가 -> 결국은 나를 표현 하고 나를 존재하게 하는 힘이 아닐까 합니다…
전 블로그에 대한 개념과 기능은 잘 알지 못하지만..
웹상에서 아니 네트웍 상에서 나를 표현하고 나를 기록하는
"나"에 대한 것에 집중할 수 있들때 ……..
단순한 skill 이나 Trend 에 대한 예기가 아니라…
사람 하나하나에 대한 차별성과 귀함에 대한 예기인거 같아..
어제 세미나를 마치고 나서 너무..기분이 좋왔습니다…
저 또한-_- 어제 ppt자료를 신청합니다. 이메일주소의 removeme 부분을 제거하시면 제 이멜 주소구요.
정말 같은 주제를 놓고 달려드는 달려드는 이리떼-_-를 보는듯했습니다. 꼭 부정적으로만 볼건 아니지요. 어차피 기업이란 이윤을 먹고 사는데고… 그 먹이감이 아무리 근엄하고 고상한것이라 하더라도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동그랗게 손가락끝을 댄상태로 손바닥이 위를보게 손을 틀며… ) 이게 된다면 (이상태에서 손을 위아래로 살살 흔들어준다) .. 안돼! 그건 남겨놔야돼! 라고 아무리 외쳐봤자 소용없을거란 생각입니다.
어제 발표하신 분의 회사의 블로그(자칭)을 가봤는데 아아~ 로그인하지 않으면 코멘트를 달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까놓고, 정말 블로그에 관심이 있기나 했던 사람인지. 아니면 그 유행하고 있는 블로그..라는 오로지 그 단어만에 집착을 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
여기부터는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뒤돌아 하는 혼잣말입니다.
–
대체 블로그 컨퍼런스에 블로그랑 상관없는 사람들이 왜 나온거야??
"최근에 블로그가 유행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이런이런 기능을 가진 홈페이지 기능을 새로 런칭했습니다. 블로그의 개념중의 극히 일부에서 아이디어를 얻긴 했지만 뭐 일단 블로그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모이고 돈이 되니까요… "라고 이불뒤집어쓰고 혼자 웃지 않을까.
정답인거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이것 저것 문서들을 찾아 보고 컨퍼런스도 참석 했지만.. 제가 직접 블로그의 세계에 빠져 보지 못하면 모두 소용 없을꺼 같습니다.
여러 포탈 업체에 있는 블로그에 아이디만 만들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만 살펴 보아 왔었는데.. 이상해 지기만 하더군요..
어떤 목표를 가지고 무얼 하자는건지… 쩝~
저 또한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써 비즈니스적인 측면보다 우선 블로그 자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직접 느끼면서 찾는다면 답이 쉽게 나올꺼 같기도 하네여~
to hochan님:
제생각도 그렇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란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재즈가 그랬고 페미니즘이 그랬고 동성애가 그랬듯이 죄다 그 개념과 철학과 ism이 주는 의미는 지하실의 레지스탕스처럼 버려져서는 안된다는 말이지요. 세월이 흘러 "블로그?"라고 물어보면 RSS도 안되고 자유로운 코멘트도 안되고 그 회사의 "블로그"안에서 서로 글 퍼가는것을 블로그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것이 우울하다는 얘기입니다. ㅠㅠ
to paranoia님,
조만간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차이점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둘 다 장단점이 있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면 되겠지만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알아서 손해 볼 것은 없다는 생각이. (엇… 밖에 비 오네요.)
근데 저는 그 전에 paranoia님께서 한 번 블로그를 써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마 그 편이 다른 사람의 설명을 듣는 것보다 더 빠르고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후회하진 않으실껄요. 물론 님께서 원하실 경우에.
to 아자비님,
저도 그 코멘트들을 보면서 맘이 좀 상하네요.
대화를 하자는 식으로 나오면 몰라도 그렇게 처음부터 감정적으로 싸우자고 덤비면 얻는 것이 뭐가 있을런지.
to jaco님,
그렇지않아도 블로거들이 개최하는 컨퍼런스를 추진해 보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재미있을 것 같네요. 해요해요.
to ebbn님,
기억 납니다. 향기가 좋으셨던 분인거 같은데요. (졸까말까가 아니라 조시지 않았나요? ^_^;)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ebbn님 블로그도 멋지게 만들어 나가세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어린공주"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 ^_^)
I have been to the blog conference and heard you speak. I have strong interests in the internet as a whole and also blogs, in terms of its impact on the internet.
I was wondering if you can send me interesting files and the file you have presented at the conference. I would also like to know informative sites, magazines, newspaper, etc. regarding the internet, including blogs. Thank you very much and wish you success in advocating the true meaning of blogs.
한참 조금 썼는데 날아갔습니다. 흑-
저도 자료 부탁드립니다- 하는 내용이었구요.
올해말쯤 문화예술전문 블로그를 오픈할까 하는데
여기저기 반대에 많이 부딪혀서 -_- 무지 속상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 제가 커피 한잔 사드리면서 ㅜ.ㅡ 상담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랍니다..ㅜ.ㅡ (간이식 수술받은 몸이라 술은 못함.. –;)
sorry for the inconvenience… my mail account was full. can u please send the mail to my other account at oracle_leon@hanmail.net. thanks alot and lets keep in touch for future reference since i am very interested the blogs and internet as a whole. i believe a 2nd wave of the internet revolution is taking place.
2003.08.01 @ 3:15:20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3.08.01 @ 3:27:16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1
HOCHAN.NET PDA로 컨퍼런스 내용을 들으면서 끄적거려본겁니다. 블로그가 결국에 KMS(knowledge management system)으로 갈꺼라는 얘기를 blog.co.kr측에서 했는데, 약간 의구심이 가는게 과연 블로그 자체가 지식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지식 pool로 활용될 측면도 있지…
2003.08.01 @ 3:33:56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2
스쿼시 끝나고 새벽 3시까지 술 마셨습니다. 생각이 잘 정리 될까 모르겠습니다. 위의 그림 역시 컨퍼런스중 PDA로 끄적거린것인데…비지니스 형태의 블로그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블로그의 communication특성으로 이용해 비지니스 광고에 활용할 수는 있겠지만 그 광…
2003.08.01 @ 3:41:17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3
팀블로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링블로그, 블로그 커뮤니티와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http://journurl.com 에 있는 what is journURL? 이라는 페이지에서 journurl is community platform. 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도대체 community와 blog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궁금…
2003.08.01 @ 3:48:36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4
이것 역시 나의 zire71로 끄적거린겁니다. 이남우님께서 발표하신 블로거들의 행태(?)….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컨퍼런스에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고 역시 가장 신경을 써서 들었던 부분입니다. 사실 제가 얻고자 했던것은 도대체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어?..
2003.08.01 @ 3:53:16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5
개인적으로 블로그 사이트를 꾸미는데 있어서 영감을 받은 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최호찬님이 하신 말씀중에 블로깅을 함으로써 네트에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린다는 말이 맘에 들었는데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에 현재의 status를 알려주는 것 또한 괜찮은 아이디…
2003.08.01 @ 4:03:48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6
블로그에 대해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blog = journalism + communication journalism이란 기록을 나타내며 journaling을 하는 것은 개인입니다. 그리고 journaling의 행위로 인해 산출될 결과물은 archiving이 되며 다양한 형태의 archiving열람 방법을 통해 ?..
2003.08.01 @ 10:34:57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7
컨퍼런스를 가기전에 블로그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들이 블로그의 communication특성을 너무 간과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들의 island에 isolation된 블로그는 우물안의 개구리 신세를 면할 수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실제 업체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하…
2003.08.01 @ 10:43:48
블로그 컨퍼런스에서 #8
PDA를 보니 오후 4시 42분에 위의 낙서를 끄적거렸더군요. remote commenting이란 트랙백의 이용 형태중 하나인데 지금 이 글들을 쓰면서 누군가의 사이트로 계속 트랙백이 날라가고 있는데 그 사이트에서 보면 일종의 comment처럼 보이겠죠. 또한 이 사이트로 올 수 있?..
2003.08.01 @ 10:47:18
안녕하세요.
어제 발표 ppt 자료를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어제 참석하지 못했던 다른 팀원들과 내용을 공유하고..
같이 토론을 진행을 해볼까 합니다….^^*
부탁드릴게요…
p.s 블로그는 -> 대화 -> 대화라는것 자체가 하나의 목소리
하나의 목소리가 -> 결국은 나를 표현 하고 나를 존재하게 하는 힘이 아닐까 합니다…
전 블로그에 대한 개념과 기능은 잘 알지 못하지만..
웹상에서 아니 네트웍 상에서 나를 표현하고 나를 기록하는
"나"에 대한 것에 집중할 수 있들때 ……..
단순한 skill 이나 Trend 에 대한 예기가 아니라…
사람 하나하나에 대한 차별성과 귀함에 대한 예기인거 같아..
어제 세미나를 마치고 나서 너무..기분이 좋왔습니다…
2003.08.01 @ 11:01:50
post 블로그 컨퍼런스
HOCHAN.NET 몇년전에 유행하던 무선인터넷 세미나(혹은 컨퍼런스)가 생각납니다. 그당시 모바일 인터넷이 마치 인터넷의 대안인양 언론지상에 뜨곤 했죠. 저도 많이 참석해 보았지만 별다른 이야기들이 없어서 거의 중간에 선물만 받아서 나오곤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그…
2003.08.01 @ 11:27:38
안녕하세요. 세미나 내용은 참 유익했습니다.
호찬님꺼 같은 블로그의 소스를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이 있느지요.
2003.08.01 @ 12:06:54
to 김유낭님,
제가 쓰고 있는 무버블타입은 http://www.movabletype.org 에 가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와 관련된 글은 http://hochan.net/archives/2003/06/000211.html 를 참고하시면 되구요.
블로그 만드시면 꼭 알려주세요.
2003.08.01 @ 14:17:52
저 또한-_- 어제 ppt자료를 신청합니다. 이메일주소의 removeme 부분을 제거하시면 제 이멜 주소구요.
정말 같은 주제를 놓고 달려드는 달려드는 이리떼-_-를 보는듯했습니다. 꼭 부정적으로만 볼건 아니지요. 어차피 기업이란 이윤을 먹고 사는데고… 그 먹이감이 아무리 근엄하고 고상한것이라 하더라도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동그랗게 손가락끝을 댄상태로 손바닥이 위를보게 손을 틀며… ) 이게 된다면 (이상태에서 손을 위아래로 살살 흔들어준다) .. 안돼! 그건 남겨놔야돼! 라고 아무리 외쳐봤자 소용없을거란 생각입니다.
어제 발표하신 분의 회사의 블로그(자칭)을 가봤는데 아아~ 로그인하지 않으면 코멘트를 달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까놓고, 정말 블로그에 관심이 있기나 했던 사람인지. 아니면 그 유행하고 있는 블로그..라는 오로지 그 단어만에 집착을 하신것인지 궁금합니다.
–
여기부터는 마이크를 끈 상태에서 뒤돌아 하는 혼잣말입니다.
–
대체 블로그 컨퍼런스에 블로그랑 상관없는 사람들이 왜 나온거야??
"최근에 블로그가 유행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이런이런 기능을 가진 홈페이지 기능을 새로 런칭했습니다. 블로그의 개념중의 극히 일부에서 아이디어를 얻긴 했지만 뭐 일단 블로그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모이고 돈이 되니까요… "라고 이불뒤집어쓰고 혼자 웃지 않을까.
2003.08.01 @ 14:36:22
어제의 마지막 말씀.. "블로그 하세요"
정답인거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이것 저것 문서들을 찾아 보고 컨퍼런스도 참석 했지만.. 제가 직접 블로그의 세계에 빠져 보지 못하면 모두 소용 없을꺼 같습니다.
여러 포탈 업체에 있는 블로그에 아이디만 만들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만 살펴 보아 왔었는데.. 이상해 지기만 하더군요..
어떤 목표를 가지고 무얼 하자는건지… 쩝~
저 또한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진 사람으로써 비즈니스적인 측면보다 우선 블로그 자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직접 느끼면서 찾는다면 답이 쉽게 나올꺼 같기도 하네여~
2003.08.01 @ 14:53:23
안녕하세요.. 블로그 컨퍼런스 무사히 끝내신거 같네요..
어제 컨퍼런스에는 참석을 안했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이 갑니다.
혹시 허락되신다면
자료 받아 볼 수 있을런지요…
2003.08.01 @ 14:55:48
to xian님,
예, 함께 블로그 쓰면서 재미있게 얘기하다보면 원하는 대답을 찾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to hof님,
저도 비즈니스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좀 제대로 알고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원래 시작했던 좋은 의미들이 있는데 그것들을 자신들의 이익대로 왜곡시키지도 말았으면 좋겠구요.
블로그 가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to 라면님,
하하, 아이디가 유쾌하네요. 블로그는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직접 써보면 무엇보다도 금방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계속 쓰다보면 내적인 변화(!)까지도 생기는 걸 느낄 수 있죠.
예를 들자면, 자신의 의견을 남들 앞에 내놓는 것에 당당해지고, 한 가지 사실보다는 여러가지 것과 자신의 의견을 비교해보고 자신의 독창적인 의견과 논리를 만들어 내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즐기게 되고 등등등.
제가 블로그를 통해서 이런 것들을 얻게 되어서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2003.08.01 @ 15:16:49
to hof님
로그인 하지 않으면 코멘트를 못 쓰는데가 어딘가요? 너무하는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03.08.01 @ 15:53:42
안녕하세요, 어제 컨퍼런스 정말 좋았어요…
여러 시각에서 바라본 블러그에 대해 참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이제 배울 게 더 많아질 것같아요. 사실.. 블러그… 한 번도 이용해 보지 않고 갔거든요.. ^^;;
어제 강의를 듣고 해보고 싶은 맘이 마구마구 생겼어요.
호찬님의 강의는 시원시원하면서도 기본을 얘기하신 것같아 좋았습니다.
"질문은 블러그에 올리세요~"라고 말하신 분은 호찬님밖에 없었을껄요? ㅋㅋ
또 들를께요~
2003.08.01 @ 16:00:38
to pobby님,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현재 시각까지 좋았다는 분이 별로 없는 상태입니다. -_-;)
블로그 쓰시게 되면 꼭 알려주시구요. 인터넷 업계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그럼 자주 뵈요.
2003.08.01 @ 16:28:33
to albert님:
mm.inti*en.com 입니다. *=z -_-;;
찾기 쉽게 주소를 하나 드리자면 http://mm.intizen.com/sbssmodel/
to hochan님:
제생각도 그렇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말란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재즈가 그랬고 페미니즘이 그랬고 동성애가 그랬듯이 죄다 그 개념과 철학과 ism이 주는 의미는 지하실의 레지스탕스처럼 버려져서는 안된다는 말이지요. 세월이 흘러 "블로그?"라고 물어보면 RSS도 안되고 자유로운 코멘트도 안되고 그 회사의 "블로그"안에서 서로 글 퍼가는것을 블로그라고 다들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것이 우울하다는 얘기입니다. ㅠㅠ
2003.08.01 @ 16:54:43
컨퍼런스 모습..
두번째 강사이신 이남우님께서 좋은 블로그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플래쉬 안 쓰고 노출을 오래하다보니 흔들렸네요. 수전증인가? ^^…
2003.08.01 @ 17:38:00
세미나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블로그와의 차이를 많이는 못느끼겠더라구요. movable type은 특히나 더 그런 느낌이 듭니다. 기술적으로 여러 정보를 서로 연결가능하다는 게 느껴지는 차이라면 차이라고 할까요.
비즈니스로 보러 갔는데, 홈페이지나 좀 신경써야겠다고 결론내린 이상한 세미나였습니다.
2003.08.01 @ 17:44:59
휴.. 나무님 블로그에 있는 코멘트 말싸움 ..
모두가 자기만 바라보는게 자연스러운거겠죠.
좀 답답하네요
2003.08.01 @ 18:51:44
WIK에서도 자체 컨퍼런스를 한번 해야겠네요. 주제는 갈비살이나 삼겹살로 하도록 하고 … 어떤가요? 언젠가 한번은 해봐야겠다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
2003.08.01 @ 21:01:05
어제 컨퍼런스 강의 아주 좋았습니다.
블로그는 대화, 목소리이다.
사실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대한 차이점이나 블러그에 대한 개념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었는데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구요.
마지막에 "여러분 블러그 하세요" 란 내용도 좋았습니다.
우연찮게 제 옆에 계시던 두분이 다 강의를 하시더라구요.
이런이런 영광이.. 눈 인사라도 좀 해둘껄 하는 후회도 되고..
저 옆에서 꾸벅 졸까말까 하던 사람인데 기억하실지 ^^
즐거운 저녁 되세요~*
2003.08.02 @ 1:40:24
to paranoia님,
조만간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차이점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둘 다 장단점이 있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면 되겠지만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알아서 손해 볼 것은 없다는 생각이. (엇… 밖에 비 오네요.)
근데 저는 그 전에 paranoia님께서 한 번 블로그를 써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마 그 편이 다른 사람의 설명을 듣는 것보다 더 빠르고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후회하진 않으실껄요. 물론 님께서 원하실 경우에.
to 아자비님,
저도 그 코멘트들을 보면서 맘이 좀 상하네요.
대화를 하자는 식으로 나오면 몰라도 그렇게 처음부터 감정적으로 싸우자고 덤비면 얻는 것이 뭐가 있을런지.
to jaco님,
그렇지않아도 블로거들이 개최하는 컨퍼런스를 추진해 보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재미있을 것 같네요. 해요해요.
to ebbn님,
기억 납니다. 향기가 좋으셨던 분인거 같은데요. (졸까말까가 아니라 조시지 않았나요? ^_^;)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ebbn님 블로그도 멋지게 만들어 나가세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어린공주" 얘기도 듣고 싶습니다. ^_^)
2003.08.02 @ 2:29:37
[off the topic]
아.. 정말 비가 오네요. 낼은 여자친구와 놀 수 있는 날인데… 이렇게 비가 오면 안 되는데… 낼 아침이면 비가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2003.08.04 @ 14:05:23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2003.08.05 @ 1:16:38
Hello,
I have been to the blog conference and heard you speak. I have strong interests in the internet as a whole and also blogs, in terms of its impact on the internet.
I was wondering if you can send me interesting files and the file you have presented at the conference. I would also like to know informative sites, magazines, newspaper, etc. regarding the internet, including blogs. Thank you very much and wish you success in advocating the true meaning of blogs.
2003.08.05 @ 1:35:34
to soros님,
메일을 보냈는데 반송이 되네요.
2003.08.05 @ 9:28:33
호찬님. 컨퍼런스 pt자료하구 그밖의 문서자료들이 있으면 좀 보내주실래요? ^^ 네이버로 메일 보냈는데 확인안하실까봐요~
내용만 좋다면 영문이라도 좋습니다. ^^
2003.08.06 @ 18:51:24
한참 조금 썼는데 날아갔습니다. 흑-
저도 자료 부탁드립니다- 하는 내용이었구요.
올해말쯤 문화예술전문 블로그를 오픈할까 하는데
여기저기 반대에 많이 부딪혀서 -_- 무지 속상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제 제가 커피 한잔 사드리면서 ㅜ.ㅡ 상담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랍니다..ㅜ.ㅡ (간이식 수술받은 몸이라 술은 못함.. –;)
2003.08.06 @ 19:31:29
Hello Hochan,
sorry for the inconvenience… my mail account was full. can u please send the mail to my other account at oracle_leon@hanmail.net. thanks alot and lets keep in touch for future reference since i am very interested the blogs and internet as a whole. i believe a 2nd wave of the internet revolution is taking place.
bye…
2003.08.07 @ 1:21:38
thanx again for ur help. ur pdf will be of great help. like i said, lets keep in touch…
leon
2003.08.07 @ 15:58:14
좋았다는~~ ^^;;
2003.08.07 @ 18:30:48
to 그냥님,
감사하다는… -_-+
2003.09.02 @ 16:21:49
웹로그에대해서 조사하다가 여기에 오게되었는데요..
여러가지 유용한 자료가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발료자료를 저도 받아 볼수있을까요?
넘 오래되서 안될려나…부탁드립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2004.07.18 @ 14:17:24
안녕하세요? 저는 블로그에 막 관심을 가지고 쓰고 있는 김영식이라고 합니다.
블로그를 쓰는 것은 블로그에 대해서 좀 알기 위해선데요, 늦었지만 컨퍼런스 발표자료좀 얻을 수 없을까요?
메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04.10.04 @ 16:47:47
opi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