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정신적인 누수 현상이 아닌가 한다.
압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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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ica

    정신적인 누수 현상이요?
    음… 저도 제 몸에 압력 게이지를 하나 달아야겠군요.
    펌프도 하나 사야지…^^

  2. 언캐니

    간만에 보는 짧은 포스팅.
    저도 몇일전에 정신적인 누수현상으로 짧은 포스팅으로 도배를 했었죠. 참 기분이 홀가분해지던데. ^^

  3. hello

    왜 그려? 후덥지근한 날씨땜시 한없이 늘어지는 거여?
    난 홀가분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쥐. 한편은 홀가분하고 한편은 새로운 걸 시작하고자하는 가벼운 긴장감이….
    사실은 9월부터 끈적거리게 늘어질것 같으이..

  4. LUNA'S TREE

    뒷북인가?

    판소리 대회에서 스타크래프트 얘기로 1등 먹었대나 어쨌대나 암튼 '아이고 저그님 저는 생긴지 2분도 안되었습니다~' 하는 애절한 소리나 '자야, 플랭카드 안 써왔냐?'도 재미있군. 정신적 누수현상을 겪는 블로거에게 바침. http://okjsp.pe.kr/upload/pansori_zerg.mp3...

  5. promise4u

    점점 누수되어 가고 있는.. 머리를 붙잡고 이야기한다..
    잠시동안만.. 흘리고… 다시 채우는거야…
    과연.. 그것이 될지 모르겠다…
    이 세상은.. 그렇게 쉽고.. 편하게 돌아가는게 아닌데 말이다.

    요즘은 부쩍.. 어디론가 잠시동안 마음과 머리의 안정을 위해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언제쯤.. 이 모든 짐들과 스트레스를 잠시 놓고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올지…

    여러분도.. 함께 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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