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ws24 강희종 기자의 "욕설-음란단어도 파는 포털"
inews24 강희종 기자의 "욕설-음란단어도 파는 포털"를 보니, 요새 포탈들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을 결정적으로 굳히게 만드는군요. UI.Zine의 "네이버 - 소탐대실 아닌가?"를 보고 정말 심하다는 생각을 하던 참이었는데 말이죠.
단지 "안티(anti)-"만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 포탈 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보이코트도 불사하는 압력단체들이 생겨야 하는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포탈들의 내부 비판 능력이 무뎌졌다면 사용자들의 힘을 빌어 외부 모니터링 제도를 만드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오로지 "돈"만이 목적이 아니라면 말이죠.

2003.11.06 @ 19:14:53
포털 검색서비스의 교만
HOCHAN.NET: inews24 강희종 기자의 "욕설-음란단어도 파는 포털"" 스스로가 포털의 검색 서비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뭐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포털의 검색 서비스들이 점점 더 교만해 지는 건 아닌가 생각된다.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
2003.11.06 @ 19:15:01
포털 검색서비스의 교만
HOCHAN.NET: inews24 강희종 기자의 "욕설-음란단어도 파는 포털"" 스스로가 포털의 검색 서비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뭐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포털의 검색 서비스들이 점점 더 교만해 지는 건 아닌가 생각된다.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
2003.11.06 @ 19:16:08
포털 검색서비스의 교만
HOCHAN.NET: inews24 강희종 기자의 "욕설-음란단어도 파는 포털"" 스스로가 포털의 검색 서비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뭐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포털의 검색 서비스들이 점점 더 교만해 지는 건 아닌가 생각된다.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