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저런 것을 올리다니. 너무 한 거 아냐? -.-+
써놓은게 거의 초등학생 수준이셈..
반면 한맹인 나는 답장에 있던 한자를 못 읽어서 난감했다며..
(원숭이밭에 경악할 수도 있으니, 저건.. 12 Monkeys를 본날로부터 100일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석을 달아줬어야지.)
96년이면 존슨즈 베이비 로션 냄새나 풍기는 여학생이었으니까 이해해주셈.
어쨌거나 문 뒤의 세상이 어떤가 가보셈.
흐흐흐… 다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거 꼭 결혼발표라도 한 것 같네요. 나중에 더 좋은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당.
몇 가지 제안하신 쟁점에 대해 간단히 답변드리자면,
- 블로그 청첩장, 생각해 보겠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것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이므로 재밌는 방법을 한 번…
- 신혼여행 실시간 블로깅… 기대하지 마십시오. -_- 결혼식 실시간 블로깅은 달봉님께 부탁드리죠.
- 철수님, 무시.
2004.01.25 @ 14:11:33
꼭 프로포즈하신 것 같다는. 국수.. 입니까?
2004.01.25 @ 14:38:59
*eouia님 한 눈치 하신다니까… d-_-
2004.01.25 @ 14:51:24
경하드리옵니다~ ^^
2004.01.25 @ 16:57:22
오오 경하드립니다 ㅠ.ㅠ
호찬님이.. 프로포즈를!!!
대략 두분이서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듬과 동시에
-_-;; 실력이 대단한 두분께서.. 먼가 대박 낼거 같다는 생각이;;
우하핫;;; 정말 축하드립니다 -_-)b
2004.01.26 @ 1:39:45
아악!!! 저런 것을 올리다니. 너무 한 거 아냐? -.-+
써놓은게 거의 초등학생 수준이셈..
반면 한맹인 나는 답장에 있던 한자를 못 읽어서 난감했다며..
(원숭이밭에 경악할 수도 있으니, 저건.. 12 Monkeys를 본날로부터 100일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석을 달아줬어야지.)
96년이면 존슨즈 베이비 로션 냄새나 풍기는 여학생이었으니까 이해해주셈.
어쨌거나 문 뒤의 세상이 어떤가 가보셈.
2004.01.26 @ 2:05:46
축하드려요!!
2004.01.26 @ 10:24:14
결국 날짜 잡은거냐… 마흔안에 애는 봐야할텐데… ^^
비록 내 결혼식에 안왔지만, 니 결혼식은 참석해서 갈비탕 축내도록 하마.. 청첩장 나오면 보내도…
2004.01.26 @ 18:35:49
염장이군요… 음력으로 새해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저 위의 수지니란 분의 '마흔안에…' 라는 글이 비수처럼 꽂히는 군요. 아으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내 짚신은 누가 불태웠나.
2004.01.26 @ 18:44:25
발이 아픈데, 이거 심상치가 않다. 그리고, 호찬님 축하드립니다.
1. 어제부터 살짝 지끈거리던 오른쪽 엄지 발가락이 심상치가 않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아파오는데, 이러다간 내일 걸을 수 있을런지나 모르겠다. 무리하게 오래 걸어서 그런가? 아니, 전에 열시간 넘게 걸었을때도 이렇진 않았는데. 신발이 잘 못 된건가? 아니, 오…
2004.01.26 @ 19:13:50
축하드립니다.^^
결혼 선배로써..
결혼은 참 좋은것^^
꼭 초대해주세요^^
2004.01.26 @ 21:03:37
아이쿠-_ㅠ 축하드려요;;
청첩장도 여기서? 트랙백으로? -_-
2004.01.26 @ 22:19:43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결혼식과.. 신혼여행때의 실시간 블로깅 기대할께요~~
—-초딩선-
ㅊㅋㅊㅋ
—초딩선끝
2004.01.27 @ 9:24:31
어..이상하다…
제가 호찬님 협박한지 얼마 안돼서 이런일이 ㅡ0ㅡ/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국수가 아니라 스테키로 하실꺼죠? ㅎㅎㅎ
2004.01.27 @ 9:39:07
흐흐흐… 다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거 꼭 결혼발표라도 한 것 같네요. 나중에 더 좋은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당.
몇 가지 제안하신 쟁점에 대해 간단히 답변드리자면,
- 블로그 청첩장, 생각해 보겠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것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이므로 재밌는 방법을 한 번…
- 신혼여행 실시간 블로깅… 기대하지 마십시오. -_- 결혼식 실시간 블로깅은 달봉님께 부탁드리죠.
- 철수님, 무시.
2004.01.27 @ 13:49:37
날짜는 잡으셨나요?.
2004.01.28 @ 9:32:36
앗 이런…뒷북을 당당 울리며 축하드립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이 좋은 추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혼여행도 멋진데 다녀오세요.
2004.01.29 @ 4:51:30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정말정말 행복하세요.
2004.01.31 @ 3:36:49
축 결혼
이런 상상을 했었다. 지금 읽고있는 블로그의 주인이 결혼한다고 발표하면, 어떻게 축하의 마음을 전해야 할까. 온라인에서 만났으니, 온라인으로 코멘트만 남기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가서 얼굴도 뵙고, 축의금도 내는 것이 좋을까. 어느날인가, 그런 상상을 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