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효과

역시 마감 효과는 대단하다. 내일이 프로젝트 1단계 중간보고회인데, 진척률이 쑥쑥이다.

그런데, 문제는 개인적으로 마감해야 할 것이 몇 개 더 있다는 것이다. 아드레날린 상승 수치에도 한계가 있을텐데. 쩝이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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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cht

    아아~ 마감효과!
    정말 그럴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평소 때에 그 정도의 능력까지 제어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2. 상연

    "데드라인에 임박해서 어떤 일을 처리해 가는 과정에서 과거와는 전혀 다른 두뇌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다. 데드라인이 일단 두뇌에 투입되면 적당한 긴장감과 비장감이 더해지면서 두뇌는 그동안 입력되어 있던 수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불러내어 자신이 희망하는, 혹은 간절히 원하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속성을 갖고 있다."
    개인적인 마감도 데드라인을 잘 이용하셔서 한방에….^ ^

  3. niche

    성공의 여신이 함께 하시길 ^^

  4. 수지니

    뭐 트리이드 오프지.. 평상시에는 뭐하나 생각해내더라도 불만을 갖게 되는데 마감이 다가 오면 그 불만이란 넘은 휴가를 간단 말이야… 대충해도 어지간해서는 맘에 들거야.. 문제는 다른 사람도 맘에 들까 하는거지만..

    하지만 걱정말게 자네는 지난 학창시절의 벼락치기, 초치기를 알고 있지 않은가..

  5. 수지니

    제발 글좀 수정할 수 있게 해줘.. 트리이드 -> 트레이드
    -_- 정말 이럴때 마다의 자괴감이란…

  6. Jon

    Hi, first time surfing a blog and wanted to say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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