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간행물이 어떻게 서로 상승효과를 내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아주 좋은 글이로군. 블로그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과 글을 더욱 심도있고 성숙하게 만들 수 있다는 발상. 내 블로그는 지금 그 두 개가 분리되어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해봐야겠다.
전에 봤던 기사 중에 미국에서 블로그가 출판의 도구로 각광 받고 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물론 '각광' 까지는 아니겠지만, 집필의 의도로 사용한다면 자신과 타인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퇴고'하기 쉬운 공간인 것 같아요. 블로그와 출판의 관계를 언급했던 기사를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글구, 스킨 이뻐요.
2004.03.25 @ 8:56:42
전에 봤던 기사 중에 미국에서 블로그가 출판의 도구로 각광 받고 있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물론 '각광' 까지는 아니겠지만, 집필의 의도로 사용한다면 자신과 타인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퇴고'하기 쉬운 공간인 것 같아요. 블로그와 출판의 관계를 언급했던 기사를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글구, 스킨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