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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Keane)

keane.png기타가 없는 영국 밴드 킨(Keane)의 앨범 "Hopes and Fears"에 있는 열 한 곡은 제각기 다른 감정을 떠올리게 하준다. 근래 음악을 들으며 이렇게 집중해서 여러 번 듣는 것도 참 오랜만이다. 뭐 누구랑 닮았다고 해도 느낌은 참 다르다.

hochan 씀

2004.8.8 18:42

카테고리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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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가 없다 하니
벤 폴즈 파이브가 생각납니다요.

KIN과는 많이 다르군요!

기타가 없다 하니
벤 폴즈 파이브가 생각납니다요.

KIN과는 많이 다르군요!

아. 그리고 'paris match' type3도 좋습니다.

저도 'KEANE'에 대해서 블로그에 소개했는데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타이틀 곡인 듯 너무 좋더군요.
'콜드플레이'와는 틀리게 부드러운 멜로디.굿입니다.

아. 그리고 'paris match' type3도 좋습니다.

저도 'KEANE'에 대해서 블로그에 소개했는데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타이틀 곡인 듯 너무 좋더군요.
'콜드플레이'와는 틀리게 부드러운 멜로디.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