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잠시 언급했던 전병국 님의 <Delete!>를 꽤 예외적으로 삼일만에 다 읽었다. 책이 얇았던 덕도 있지만 그만큼의 흡인력을 가지고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는 기술이 남들보다 뛰어남과 동시에 그로 인한 과다정보 때문에 갈피를 못잡는 경우가 잦은, 인터넷 업계에 종사하는 노동자 동지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004.10.25 @ 0:59:45 | Trackback URL | Popularity: 4%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저로선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저자의 재치있는 구성과 담백한 글쓰기에 매료되는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글을 보니 저자와 잘 아시는 사이이신 듯?
Delete에 대하여
저도 읽어 봤는데 최근에 본 글 중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글입니다.
저도 노동자 동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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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5 @ 17:02:56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저로선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저자의 재치있는 구성과 담백한 글쓰기에 매료되는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글을 보니 저자와 잘 아시는 사이이신 듯?
2004.11.03 @ 19:16:59
Delete에 대하여
저도 읽어 봤는데
최근에 본 글 중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글입니다.
2004.11.05 @ 11:17:49
저도 노동자 동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