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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Libe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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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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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철환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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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철환</dc:creator>
		<pubDate>Thu, 11 Nov 2004 15:09: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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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근데 하이텔 할 때 난 뭐였지?
나도 그거 한 3,4년 했었는데.. hugwinds는 중국 가서 한자성어 보고 필 꽂혀서 만든 거고.. 흠.. 내가 어짜다 이리 됐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근데 하이텔 할 때 난 뭐였지?<br />
나도 그거 한 3,4년 했었는데.. hugwinds는 중국 가서 한자성어 보고 필 꽂혀서 만든 거고.. 흠.. 내가 어짜다 이리 됐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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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철환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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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이철환</dc:creator>
		<pubDate>Thu, 11 Nov 2004 15:0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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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근데 하이텔 할 때 난 뭐였지?
나도 그거 한 3,4년 했었는데.. hugwinds는 중국 가서 한자성어 보고 필 꽂혀서 만든 거고.. 흠.. 내가 어짜다 이리 됐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근데 하이텔 할 때 난 뭐였지?<br />
나도 그거 한 3,4년 했었는데.. hugwinds는 중국 가서 한자성어 보고 필 꽂혀서 만든 거고.. 흠.. 내가 어짜다 이리 됐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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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철환가 만듬</title>
		<link>http://hochan.net/2004/11/07/21:26:57/comment-page-1#comment-3068</link>
		<dc:creator>이철환</dc:creator>
		<pubDate>Thu, 11 Nov 2004 15:06: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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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석, 허재복, 최호찬.. 뭐 이런 애들이 생각나서 간만에 함 들렀다. 회사는 옮긴지 꽤 되었으니 이제 자리가 잡혔겠다.

난 7월 졸업후로 계속 백수질이다. 흐흐.
당초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북경에 마땅한 자리가 없어 8월말에 들어온 뒤로는 자의반 타의반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지냈다. 

뭐, 이젠 그것들도 저번달 말에 다 끝나고.. 이달부터는 이리저리 일자리 알아보고 있다. 업종을 세 가지 정해놓고 고르고 있는데, 나머지 두 군데는 뽑는 데가 별로 없어 모바일쪽만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니가 올린 것처럼 나도 이제 백수질 끝내고 싶으..

근데 말야. 모바일 쪽으로 방향 잡고 찾아보니까 참 좋은 회사가 많다. 그전엔 몰랐으, 큰 데밖엔. 돈 조금 준다고 해도 가고 싶을 정도로 기술력 좋은 곳도 있더라. 뭐, 막상 오라고 하면 좀 부족해서 쭈삣거리겠지만. 흐흐.

암튼 한번 만나자. 당초 생각엔 직장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좀 심심하다. 석이 만나서 수령이한테 보내줄 노트북 싸게 달라고도 해야하는데.. 전화 함 다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석, 허재복, 최호찬.. 뭐 이런 애들이 생각나서 간만에 함 들렀다. 회사는 옮긴지 꽤 되었으니 이제 자리가 잡혔겠다.</p>
<p>난 7월 졸업후로 계속 백수질이다. 흐흐.<br />
당초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북경에 마땅한 자리가 없어 8월말에 들어온 뒤로는 자의반 타의반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지냈다. </p>
<p>뭐, 이젠 그것들도 저번달 말에 다 끝나고.. 이달부터는 이리저리 일자리 알아보고 있다. 업종을 세 가지 정해놓고 고르고 있는데, 나머지 두 군데는 뽑는 데가 별로 없어 모바일쪽만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니가 올린 것처럼 나도 이제 백수질 끝내고 싶으..</p>
<p>근데 말야. 모바일 쪽으로 방향 잡고 찾아보니까 참 좋은 회사가 많다. 그전엔 몰랐으, 큰 데밖엔. 돈 조금 준다고 해도 가고 싶을 정도로 기술력 좋은 곳도 있더라. 뭐, 막상 오라고 하면 좀 부족해서 쭈삣거리겠지만. 흐흐.</p>
<p>암튼 한번 만나자. 당초 생각엔 직장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좀 심심하다. 석이 만나서 수령이한테 보내줄 노트북 싸게 달라고도 해야하는데.. 전화 함 다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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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철환가 만듬</title>
		<link>http://hochan.net/2004/11/07/21:26:57/comment-page-1#comment-17693</link>
		<dc:creator>이철환</dc:creator>
		<pubDate>Thu, 11 Nov 2004 15:0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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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석, 허재복, 최호찬.. 뭐 이런 애들이 생각나서 간만에 함 들렀다. 회사는 옮긴지 꽤 되었으니 이제 자리가 잡혔겠다.

난 7월 졸업후로 계속 백수질이다. 흐흐.
당초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북경에 마땅한 자리가 없어 8월말에 들어온 뒤로는 자의반 타의반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지냈다. 

뭐, 이젠 그것들도 저번달 말에 다 끝나고.. 이달부터는 이리저리 일자리 알아보고 있다. 업종을 세 가지 정해놓고 고르고 있는데, 나머지 두 군데는 뽑는 데가 별로 없어 모바일쪽만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니가 올린 것처럼 나도 이제 백수질 끝내고 싶으..

근데 말야. 모바일 쪽으로 방향 잡고 찾아보니까 참 좋은 회사가 많다. 그전엔 몰랐으, 큰 데밖엔. 돈 조금 준다고 해도 가고 싶을 정도로 기술력 좋은 곳도 있더라. 뭐, 막상 오라고 하면 좀 부족해서 쭈삣거리겠지만. 흐흐.

암튼 한번 만나자. 당초 생각엔 직장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좀 심심하다. 석이 만나서 수령이한테 보내줄 노트북 싸게 달라고도 해야하는데.. 전화 함 다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석, 허재복, 최호찬.. 뭐 이런 애들이 생각나서 간만에 함 들렀다. 회사는 옮긴지 꽤 되었으니 이제 자리가 잡혔겠다.</p>
<p>난 7월 졸업후로 계속 백수질이다. 흐흐.<br />
당초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북경에 마땅한 자리가 없어 8월말에 들어온 뒤로는 자의반 타의반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지냈다. </p>
<p>뭐, 이젠 그것들도 저번달 말에 다 끝나고.. 이달부터는 이리저리 일자리 알아보고 있다. 업종을 세 가지 정해놓고 고르고 있는데, 나머지 두 군데는 뽑는 데가 별로 없어 모바일쪽만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 니가 올린 것처럼 나도 이제 백수질 끝내고 싶으..</p>
<p>근데 말야. 모바일 쪽으로 방향 잡고 찾아보니까 참 좋은 회사가 많다. 그전엔 몰랐으, 큰 데밖엔. 돈 조금 준다고 해도 가고 싶을 정도로 기술력 좋은 곳도 있더라. 뭐, 막상 오라고 하면 좀 부족해서 쭈삣거리겠지만. 흐흐.</p>
<p>암튼 한번 만나자. 당초 생각엔 직장 들어갈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 좀 심심하다. 석이 만나서 수령이한테 보내줄 노트북 싸게 달라고도 해야하는데.. 전화 함 다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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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chan가 만듬</title>
		<link>http://hochan.net/2004/11/07/21:26:57/comment-page-1#comment-3067</link>
		<dc:creator>hochan</dc:creator>
		<pubDate>Tue, 09 Nov 2004 09:3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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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현듯 PC통신 시절의 아이디 얘기가 되었네요. 크으. 저는 liberate 시절을 청산한 이후에는 cutnmix도 즐겨 썼죠. 컴퓨터의 copy &amp; paste의 변형이기도 하고, 한때 동경했던 테크노 DJ들의 창작기법을 흉내낸 것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 즐겨 쓰는 것이 killy인데 이건 일본 만화 blame!의 주인공 이름. 작품 중에는 &#039;기일리&#039;라고 나와서 뭔지 몰랐다가 나중에야 킬리의 일본식 발음인 줄 알았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불현듯 PC통신 시절의 아이디 얘기가 되었네요. 크으. 저는 liberate 시절을 청산한 이후에는 cutnmix도 즐겨 썼죠. 컴퓨터의 copy &#038; paste의 변형이기도 하고, 한때 동경했던 테크노 DJ들의 창작기법을 흉내낸 것이기도 하고요.</p>
<p>또 하나 즐겨 쓰는 것이 killy인데 이건 일본 만화 blame!의 주인공 이름. 작품 중에는 &#039;기일리&#039;라고 나와서 뭔지 몰랐다가 나중에야 킬리의 일본식 발음인 줄 알았어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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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chan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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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hochan</dc:creator>
		<pubDate>Tue, 09 Nov 2004 09:3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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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현듯 PC통신 시절의 아이디 얘기가 되었네요. 크으. 저는 liberate 시절을 청산한 이후에는 cutnmix도 즐겨 썼죠. 컴퓨터의 copy &amp; paste의 변형이기도 하고, 한때 동경했던 테크노 DJ들의 창작기법을 흉내낸 것이기도 하고요.

또 하나 즐겨 쓰는 것이 killy인데 이건 일본 만화 blame!의 주인공 이름. 작품 중에는 &#039;기일리&#039;라고 나와서 뭔지 몰랐다가 나중에야 킬리의 일본식 발음인 줄 알았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불현듯 PC통신 시절의 아이디 얘기가 되었네요. 크으. 저는 liberate 시절을 청산한 이후에는 cutnmix도 즐겨 썼죠. 컴퓨터의 copy &amp; paste의 변형이기도 하고, 한때 동경했던 테크노 DJ들의 창작기법을 흉내낸 것이기도 하고요.</p>
<p>또 하나 즐겨 쓰는 것이 killy인데 이건 일본 만화 blame!의 주인공 이름. 작품 중에는 &#039;기일리&#039;라고 나와서 뭔지 몰랐다가 나중에야 킬리의 일본식 발음인 줄 알았어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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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urd가 만듬</title>
		<link>http://hochan.net/2004/11/07/21:26:57/comment-page-1#comment-3066</link>
		<dc:creator>hurd</dc:creator>
		<pubDate>Mon, 08 Nov 2004 18:18: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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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드미 님이 시작했고 원맨밴드 님도 거들었으므로 저도 은근슬쩍...

하이텔 초창기에는 coolness를 쓰다가 90년대 중반부터 hurd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나우누리 등에서도 hurd를 썼고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 창피한 얘기지만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한동안 &#039;coolness is hurd&#039;라는 유치한 태그라인을 글마다 붙이고 다녔죠. -_-;

간혹 네 글자로 된 짧은 아이디를 허용하지 않는 곳에서는 justhurd나 sl33pycat을 씁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네 글자 이상이면 괜찮았는데, 요새는 여섯 자 이상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진 것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리드미 님이 시작했고 원맨밴드 님도 거들었으므로 저도 은근슬쩍&#8230;</p>
<p>하이텔 초창기에는 coolness를 쓰다가 90년대 중반부터 hurd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나우누리 등에서도 hurd를 썼고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간 창피한 얘기지만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한동안 &#039;coolness is hurd&#039;라는 유치한 태그라인을 글마다 붙이고 다녔죠. -_-;</p>
<p>간혹 네 글자로 된 짧은 아이디를 허용하지 않는 곳에서는 justhurd나 sl33pycat을 씁니다. 예전에는 대부분 네 글자 이상이면 괜찮았는데, 요새는 여섯 자 이상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진 것 같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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