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오늘까지의 공백에 대한 기록
한참이 지난 후에 블로그를 뒤적여 보았을 때 지금 남게 된 공백 기간이 궁금해질 것 같아 기록을 남겨둔다. 회사 일 때문에 사람답게 못 살았다.
글을 쓰지 않으니 생각도 하지 않게 된다. 기록을 하지 않으니 그냥 흘러가며 사는 것 같다. 개인도 자신의 역사를 남기지 않는다면 역사에서 배우는 것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 어떤 것을 써야할지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다.
한참이 지난 후에 블로그를 뒤적여 보았을 때 지금 남게 된 공백 기간이 궁금해질 것 같아 기록을 남겨둔다. 회사 일 때문에 사람답게 못 살았다.
글을 쓰지 않으니 생각도 하지 않게 된다. 기록을 하지 않으니 그냥 흘러가며 사는 것 같다. 개인도 자신의 역사를 남기지 않는다면 역사에서 배우는 것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 어떤 것을 써야할지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다.
2005.01.23 @ 23:56:50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그런데 댓글 달때 이메일은 필수에서 뺄 수 없을까요?
2005.01.24 @ 0:19:03
므흐흐흐…
저는 뭐했는지 다 알고 있지욧~ ^^
2005.01.24 @ 17:34:56
나는 없고 스크랩만 있는 블로그 주인장으로서 "개인도 자신의 역사를 남기지 않는다면 역사에서 배우는 것이 없을 것이다." 라는 말씀으로 잠시 정신이 번쩍 들게 하시는 군여…반성…
2005.01.24 @ 19:35:23
수고 하셨습니다.^^
호찬님 포스팅 많이 기다렸습니다.^^
2005.01.24 @ 19:57:57
회사 일 때문에 사람답게 못 살았다.
> 회사 일 때문에 (블로거)답게 못 살았다. ^ ^
2005.01.25 @ 1:30:34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 블로거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일은 역시나 쉽지 않은 듯…
(그래두 덕분에 blog 도메인으로 시작하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2005.01.25 @ 1:55:21
에구.. 오랜만에 코멘트도 받아보니까 좋네요. ^_^
앞으로 꾸준히 써야죠.
2005.01.26 @ 0:05:30
평소에 코멘트는 자주 안 남기지만 그래도 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신 것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2005.01.27 @ 13:54:56
농구도 했짜나욧~! 사람답게 사셨네, 모~ ㅋㅋㅋ
2005.01.31 @ 15:26:18
계속 회사일로 바쁘신가 봐요. 뭐 여쭤볼 것이 있는데…조만간 전화 한번 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