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오늘까지의 공백에 대한 기록

한참이 지난 후에 블로그를 뒤적여 보았을 때 지금 남게 된 공백 기간이 궁금해질 것 같아 기록을 남겨둔다. 회사 일 때문에 사람답게 못 살았다.

글을 쓰지 않으니 생각도 하지 않게 된다. 기록을 하지 않으니 그냥 흘러가며 사는 것 같다. 개인도 자신의 역사를 남기지 않는다면 역사에서 배우는 것이 없을 것이다.

여기에 어떤 것을 써야할지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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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일몽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그런데 댓글 달때 이메일은 필수에서 뺄 수 없을까요?

  2. 네오

    므흐흐흐…

    저는 뭐했는지 다 알고 있지욧~ ^^

  3. 정수진

    나는 없고 스크랩만 있는 블로그 주인장으로서 "개인도 자신의 역사를 남기지 않는다면 역사에서 배우는 것이 없을 것이다." 라는 말씀으로 잠시 정신이 번쩍 들게 하시는 군여…반성…

  4. seokzzang

    수고 하셨습니다.^^

    호찬님 포스팅 많이 기다렸습니다.^^

  5. 이장

    회사 일 때문에 사람답게 못 살았다.
    > 회사 일 때문에 (블로거)답게 못 살았다. ^ ^

  6. 시루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 블로거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일은 역시나 쉽지 않은 듯…
    (그래두 덕분에 blog 도메인으로 시작하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

  7. hochan

    에구.. 오랜만에 코멘트도 받아보니까 좋네요. ^_^
    앞으로 꾸준히 써야죠.

  8. H.Moon

    평소에 코멘트는 자주 안 남기지만 그래도 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신 것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9. SadGagman

    농구도 했짜나욧~! 사람답게 사셨네, 모~ ㅋㅋㅋ

  10. 김상연

    계속 회사일로 바쁘신가 봐요. 뭐 여쭤볼 것이 있는데…조만간 전화 한번 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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