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겠다고 생각하지 않고, 읽고, 쓰고, 외우고, 번역하기를 반복해서 하기로 했다. 그러자 몇 십년 동안의 고민이 정리되는 것 같았다.
2006.07.28 @ 13:58:24 | B: filtered | Trackback URL | Popularit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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