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에서 <랑페르> 보다. 차창 밖의 거리를 쳐다보니 인간의 욕망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 없었다. 좁은 땅에 올라간 3층 건물, 어울리지 않는 돌출형 창문, 타일벽에 낀 검은 먼지들 모두 욕망으로 단단히 뭉쳐져 있었다.
2006.12.15 @ 22:30:11 | B: filtered | Trackback URL | Popularit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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