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다클리>. 참 오랜만에 흥분되는 영화였다.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도 꽤나 특이한 존재다. <비포 선라이즈>, <스쿨 오브 락>, <비포 선셋> 그리고 <스캐너 다클리>라니. <웨이킹 라이프>를 보고나면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을까.
2006.12.25 @ 1:21:58 | C: not filtered | Trackback URL | Popularit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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