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따위

술이나 먹을 것이지 이런 낙서(할 당시에는 '메모'로 생각)는 왜 했을까.

사랑해요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을.
웹 2.0
웹 3.0
한 31세기쯤에?
sex machine

이래서 신나게 취한 다음날엔 머리가 복잡하다.

사진, 단상, 이미지, 음악, 번역, @ tossi.com [친구신청]
  1. 무명녀

    마지막에서 띠용~. 좋은 '메모'네요. ^^


의견을 남겨주세요.


옛 글: 필립 K. 딕
새 글: 社緣


관련 글들


태그



E-mail:
Copyright(c) hochan.NET Some Rights Reserved.
This weblog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