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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따위

댓글 1개

술이나 먹을 것이지 이런 낙서(할 당시에는 '메모'로 생각)는 왜 했을까.

사랑해요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을.
웹 2.0
웹 3.0
한 31세기쯤에?
sex machine

이래서 신나게 취한 다음날엔 머리가 복잡하다.

hochan 씀

2006.12.25 1:4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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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 마지막에서 띠용~. 좋은 '메모'네요. ^^

    무명녀

    06.12.30 5: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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