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정신, 경험

인터넷 사용은 '손가락의 움직임'과 정신의 활동만으로 이루어진다. 지금까지의 어떤 미디어도 수용자의 지속적인 손가락 움직임이 필요한 적이 없었다.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겠지만, 인터넷이 수용자(사실 이 개념도 일방적인 수용만을 의미한다면 틀린 것이다. 사용자라는 개념도 완벽하지 못한 것 같다.)의 정신, 경험, 행동, 습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하다. 인터넷으로 인한 정신의 경험이 일상의 변화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그런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사진, 단상, 이미지, 음악, 번역, @ tossi.com [친구신청]

의견을 남겨주세요.


옛 글: 무권
새 글: 집회결사의 자유


관련 글들


태그




E-mail:
Copyright(c) hochan.NET Some Rights Reserved.
This weblog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