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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킨 파크, 트래비스, 마룬 5, 윌코

거물들이 이번달에 경쟁하듯 앨범을 쏟아 내고 있다. (음반이 제일 잘 팔리는 달인가?)
린킨 파크Linkin Park의 <Minutes to Midnight>는 한 마디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실망이다. 팬들에게 자비를.
트래비스Travis의 <The Boy With No Name>은 지금까지의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난 것 같지는 않은데 두 세 번 가량 더 듣고 싶게 만들고 있다.
마룬 5Maroon 5의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은 최악은 아니지만 1집에는 한참 못미친다. 어쩌냐. 좀 더 들어보자.
윌코Wilco의 <Sky Blue Sky>가 이 중에서는 최고다. 띄엄띄엄 듣던 그룹인데 이렇게 마음을 울릴 줄이야. 전집 감상 예정.

hochan 씀

2007.5.2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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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윌코 좋더라.

이번 윌코 앨범 완전..넘어갔어요 T.T

그치? 윌코 좋더라.

이번 윌코 앨범 완전..넘어갔어요 T.T

'린킨 파크' 멤버들의 얘기에 따르면 이제 뉴메탈의 범주에서 벗어나서 자신들이 원래 좋아하던 음악을 하고 싶었다는군요. 그 맥락에서 다시 감상해보려고요.

'린킨 파크' 멤버들의 얘기에 따르면 이제 뉴메탈의 범주에서 벗어나서 자신들이 원래 좋아하던 음악을 하고 싶었다는군요. 그 맥락에서 다시 감상해보려고요.

그러게요. 애타게 기다리던 팬들이 다 안쓰러울 지경.
이전 앨범들이 워낙 뛰어났던 탓도 있는 것 같고요.
세 번 정도 더 들어보고도 느낌 안오면 치워버릴려구요.

린킨 파크는 이제 짐 싸야 하지 싶어요

그러게요. 애타게 기다리던 팬들이 다 안쓰러울 지경.
이전 앨범들이 워낙 뛰어났던 탓도 있는 것 같고요.
세 번 정도 더 들어보고도 느낌 안오면 치워버릴려구요.

린킨 파크는 이제 짐 싸야 하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