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 그것이 내가 인식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 내 꿈이 뭔지 잘 모르겠는 자신도 부끄럽고.
hochan 씀
2007.5.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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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 아이디어네요. 최대한 빨리. 그때까지 내 꿈 생각해놔야 겠네요.
우리 조만간 금요일에 모여서 꿈에 대해 파드캐스팅을 해봐야겠네요. 부끄러움에 대비해서 음주로 볼터치좀 하구요.
아, 좋은 아이디어네요. 최대한 빨리. 그때까지 내 꿈 생각해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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