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
그것이 내가 인식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
내 꿈이 뭔지 잘 모르겠는 자신도 부끄럽고.

사진, 단상, 이미지, 음악, 번역, @ tossi.com [친구신청]
  1. 골룸

    우리 조만간 금요일에 모여서 꿈에 대해 파드캐스팅을 해봐야겠네요. 부끄러움에 대비해서 음주로 볼터치좀 하구요.

  2. hochan

    아, 좋은 아이디어네요. 최대한 빨리. 그때까지 내 꿈 생각해놔야 겠네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옛 글: links for 2007-05-27
새 글: 겸손과 준거점


관련 글들


태그



E-mail:
Copyright(c) hochan.NET Some Rights Reserved.
This weblog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