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컷이 인상적. 형편없을 때도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유튜브 플레이어가 언제 이렇게 좋아졌지.)
Howie Beck의 Don’t Be Af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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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마지막 컷이 인상적. 형편없을 때도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유튜브 플레이어가 언제 이렇게 좋아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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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omments }
유투브 화면 아래쪽에 영상 목록들 뜨는 건 처음 보네요.
예, 그리고 “menu” 단추를 누르면 임베딩, 링크할 수 있는 소스를 바로 보여주네요.
유튜브에 갈 필요도 없이 동영상 하나에서 많은 걸 할 수 있게 돼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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