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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책

요즘 주변사람들로부터 심심찮게, 블로그 좀 쓰라는 얘기를 듣는다. 그러면 나는 "링크에 치중하고 있는데요."라며 어물쩍 넘어간다.
링크 잘 보고 있다는 얘기도 듣곤 하지만 이제 내 글, 긴 글도 써야겠다.
이 결벽증이 어디서 온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글 쓰고 책 내는 건 쉽게 생각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왔다.
최소한 책이 된 나무들에게 미안해서는 안되지 않겠나.

hochan 씀

2007.6.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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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무 좀 많이 심으려구요. -_-;

앞으로 나무 좀 많이 심으려구요. -_-;

그래도 온라인에 글쓰기를 하면 나무에게 덜 미안하니까 잘생각하셨어요 ^^

그래도 온라인에 글쓰기를 하면 나무에게 덜 미안하니까 잘생각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