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개인화’

구글에서 ‘개인화’를 검색하면 구글의 개인화 서비스인 ‘iGoogle’이 첫 번째 검색결과로 나온다.
이것은 국내 포털들이 하고 있는 자사 서비스 띄우기 방법이 아닌가?
‘personalization’을 검색하면 그렇지 않다.
구글이 한국에 적응하는 것이 이런 것부터 시작하는 건가?
이 결과가 검색 결과의 편집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 구글은 ‘편집 = evil’이잖아.

    1. exif

      개인화의 구글검색결과를 보면, 꽤 많은 페이지에서 iGoogle을 링크하고 있습니다.덕분에 랭크값이 높은게 아닐까요?

      음..약간 냄새도 나지만..편집이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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