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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039;디워&#039; 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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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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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ndcard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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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soundcard</dc:creator>
		<pubDate>Thu, 09 Aug 2007 04:06: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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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최근 본 디워 관련 글 중에 가장 짧으면서도 인상적인 글이네요. 특히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표현은 가려운 등 긁는 느낌이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 최근 본 디워 관련 글 중에 가장 짧으면서도 인상적인 글이네요. 특히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표현은 가려운 등 긁는 느낌이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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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undcard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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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soundcard</dc:creator>
		<pubDate>Thu, 09 Aug 2007 04:0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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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 최근 본 디워 관련 글 중에 가장 짧으면서도 인상적인 글이네요. 특히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표현은 가려운 등 긁는 느낌이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 최근 본 디워 관련 글 중에 가장 짧으면서도 인상적인 글이네요. 특히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표현은 가려운 등 긁는 느낌이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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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웁쓰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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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웁쓰</dc:creator>
		<pubDate>Wed, 08 Aug 2007 01:57: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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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용자 연구관점에서 말하는 &#039;저항적해독&#039;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말은 기존커뮤니케이션 모델(S-M-C-R)의 흐름을 전제로 하는것 같구요. 

뭐 아님 말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용자 연구관점에서 말하는 &#039;저항적해독&#039;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말은 기존커뮤니케이션 모델(S-M-C-R)의 흐름을 전제로 하는것 같구요. </p>
<p>뭐 아님 말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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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웁쓰가 만듬</title>
		<link>http://hochan.net/2007/08/07/12:46:03/comment-page-1#comment-18090</link>
		<dc:creator>웁쓰</dc:creator>
		<pubDate>Wed, 08 Aug 2007 01:57: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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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용자 연구관점에서 말하는 &#039;저항적해독&#039;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말은 기존커뮤니케이션 모델(S-M-C-R)의 흐름을 전제로 하는것 같구요. 

뭐 아님 말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용자 연구관점에서 말하는 &#039;저항적해독&#039;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컨텍스트가 텍스트를 압도한다는 말은 기존커뮤니케이션 모델(S-M-C-R)의 흐름을 전제로 하는것 같구요. </p>
<p>뭐 아님 말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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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초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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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로초</dc:creator>
		<pubDate>Tue, 07 Aug 2007 10:09: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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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보기엔 권력으로 군림했던 텍스트(Text)가 권력행사의 대상이었던 사람들 사이(Con)에서 해체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권력의 해체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을, 그 해체과정이 그리 깔끔하지는 않다는 측면에서는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만, 역시나 권력으로서의 텍스트도 깔끔함을 위장하지만 사실은 결코 깔끔하지 않다는 측면에서 유보와 유보를 상쇄하고 나면 긍정이 남네요. 그냥 제 입장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보기엔 권력으로 군림했던 텍스트(Text)가 권력행사의 대상이었던 사람들 사이(Con)에서 해체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권력의 해체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을, 그 해체과정이 그리 깔끔하지는 않다는 측면에서는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만, 역시나 권력으로서의 텍스트도 깔끔함을 위장하지만 사실은 결코 깔끔하지 않다는 측면에서 유보와 유보를 상쇄하고 나면 긍정이 남네요. 그냥 제 입장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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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초가 만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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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블로초</dc:creator>
		<pubDate>Tue, 07 Aug 2007 10:0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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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보기엔 권력으로 군림했던 텍스트(Text)가 권력행사의 대상이었던 사람들 사이(Con)에서 해체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권력의 해체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을, 그 해체과정이 그리 깔끔하지는 않다는 측면에서는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만, 역시나 권력으로서의 텍스트도 깔끔함을 위장하지만 사실은 결코 깔끔하지 않다는 측면에서 유보와 유보를 상쇄하고 나면 긍정이 남네요. 그냥 제 입장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보기엔 권력으로 군림했던 텍스트(Text)가 권력행사의 대상이었던 사람들 사이(Con)에서 해체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권력의 해체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을, 그 해체과정이 그리 깔끔하지는 않다는 측면에서는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싶지만, 역시나 권력으로서의 텍스트도 깔끔함을 위장하지만 사실은 결코 깔끔하지 않다는 측면에서 유보와 유보를 상쇄하고 나면 긍정이 남네요. 그냥 제 입장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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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chan가 만듬</title>
		<link>http://hochan.net/2007/08/07/12:46:03/comment-page-1#comment-3628</link>
		<dc:creator>hochan</dc:creator>
		<pubDate>Tue, 07 Aug 2007 06:44: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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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해석&#039;은 사태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의 의미가 좀 약하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039;해석&#039;은 사태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의 의미가 좀 약하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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