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DJ는 떠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곳에 모여 음악 이야기를 한다. 익숙한 벤치처럼 편히 찾을 수 있는 곳이었는데 많이 아쉽다. 게시판 글 중에 링크되어 있던 동영상이다. 1987년이면 내가 중학생이었고, '백두산'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었지. 잘했었네.
hochan 씀
2007.10.24 02:12
태그 B: filtered, DJ, 음악, 전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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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스모스같은 곳도 없어지죠.
정말 불후의 명곡이군요...ㅠㅠ
또 코스모스같은 곳도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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