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는 떠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곳에 모여 음악 이야기를 한다. 익숙한 벤치처럼 편히 찾을 수 있는 곳이었는데 많이 아쉽다. 게시판 글 중에 링크되어 있던 동영상이다. 1987년이면 내가 중학생이었고, '백두산'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었지. 잘했었네.
2007.10.24 @ 2:12:32 | B: filtered, DJ, 음악, 전영혁 | Trackback URL | Popularity: 38%
정말 불후의 명곡이군요…ㅠㅠ
또 코스모스같은 곳도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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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 12:05:22
정말 불후의 명곡이군요…ㅠㅠ
2007.10.28 @ 20:36:51
또 코스모스같은 곳도 없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