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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약속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12월의 뒤로 갈 수록 약속 잡기가 힘들다는 경험들 때문에 일치감치들 연락을 돌리고 있다. 대부분 목, 금으로 날을 잡고 있는데 음식점, 술집마다 점점 붐벼 가겠지. 올해 회사에서 속했던 팀은 세 곳. 내년에는 단순하게 살고 싶다.
hochan 씀
2007.12.5 4:07pm
태그 C: not filtered, 송년회, 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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