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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클럽 '읽은 책을 다시 읽는 모임'

댓글 2개

강유원 선생님께서 독서클럽을 시작하신다.
읽은 책에 관한 생각을 나누고 싶지만 마땅한 모임도 없고, 모임이 있어도 그에 따르는 친교 과정이 부담스럽고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다. 뒷풀이 같은 것 절대 없다는 전언이다.
그 달의 책만 다 읽어가면 참석할 수 있고, 얘기만 들어도 되고, 그러니까 정말 책을 위한 모임인 것이다.
2008년 1월의 책은 헨리 페트로스키의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이다.
많은 직장인 동료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hochan 씀

2007.12.16 1: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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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예부흥입니다.

    박제권

    07.12.16 1:58am

  2. 같이 가실랍니까?

    hochan

    07.12.17 4: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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