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데쓰메탈을 들으니 자꾸 웃음이 난다. 괴로워하며 심각하게 노래하는 보컬의 얼굴도 상상되고, 10여년 전 푹 빠져서 머리 좀 흔들던 내 모습도 생각나고. 음악일 뿐이었는데 너무 심각했던 거 같아. 이제 데쓰메탈은 못 듣겠다. 늙었다해도 할 수 없다.
2008.01.14 @ 14:46:38 | 음악 | Trackback URL | Popularity: 14%
어쩔수 없어요. 저도 듣던 데쓰 메틀 씨디 처박아 둔지 몇 년이나 지났는지 자알… 가끔 멜로딕 데스 정도는 기분 전환으로 들을만해요
데쓰메탈? 그건 뭔가? 참, 취미도 다양하구먼.. 마샬에 메탈에.. 참 외모하고 다르구먼.. 시간나면 밥이나 먹자고.. 참 애기 얼굴이 궁금하구먼.. 사진 좀 올려보지.. 참 여긴 텍스트 지향이지..
백일몽/ 요새 젊은 친구들은 데쓰메탈 듣나 모르겠어요. 수지니/ 구먼..구먼..구먼..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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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 16:54:42
어쩔수 없어요. 저도 듣던 데쓰 메틀 씨디 처박아 둔지 몇 년이나 지났는지 자알… 가끔 멜로딕 데스 정도는 기분 전환으로 들을만해요
2008.01.14 @ 18:05:09
데쓰메탈? 그건 뭔가? 참, 취미도 다양하구먼.. 마샬에 메탈에..
참 외모하고 다르구먼..
시간나면 밥이나 먹자고.. 참 애기 얼굴이 궁금하구먼.. 사진 좀 올려보지.. 참 여긴 텍스트 지향이지..
2008.01.15 @ 10:10:29
백일몽/ 요새 젊은 친구들은 데쓰메탈 듣나 모르겠어요.
수지니/ 구먼..구먼..구먼..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