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내 또래 노총각들이 하나 둘 짝을 찾아 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뿌듯하구나. 내 비록 소개팅은 못 시켜주었지만 오래오래 잘들 지내라고.
2008.02.04 @ 18:25:20 | 연애, 짝 | Trackback URL | Popularity: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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