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숭례문이 불우이웃이냐?" (프레시안)
진 교수는 또한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이 숭례문 소실 사건 직후 "노무현 대통령이 봉하마을에 쓰는 신경의 10분의 1만 썼어도 좋았을 것"이라는 논평을 낸 것에 대해서도 "그 분이 참새 아이큐의 10분의 1만 가졌어도 대통령 사저와 숭례문 사이의 인과관계를 설정하진 않았을 것"이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2008.02.13 @ 11:10:46 | 정치 | Trackback URL | Popularit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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