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회자

이 회사에 들어오며 결심한 게, 좋은 일로건 나쁜 일로건 사람들 입에 내 이름이 오르내리게 하지 말자였다.
욱할 일이 있을 때마다 그 결심이 도움이 된다.
그래서 회사에서 누가 나에 대해 물어봤다거나 행여 좋은 얘기를 했다하더라도 기분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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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웁쓰

    저 첨에. ㅈㅌㅈ과장님한테, 물어봤었는데. -_-a
    "HC님. 개발전공이에요?"라고.-_-;;;
    좋은 얘기였다치고 기분푸세요

  2. hochan

    네.

  3. ssen

    근데 어려움..누군가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는 거..;;
    어케 행동하믄 될까여~?

  4. 마스크맨

    흠….;;; 무슨일 있으셨어요?

  5. hochan

    아무일도 없었어용. 그냥 처음 결심을 다지는 의미에서…

  6. 수지니

    자네의 성격으로 봐서 무슨일이 있었어….^^
    잘 들어 갔나?

  7. hochan

    전혀, 절대, 아무일도 없었다오.
    물론 잘 들어 갔지. 종종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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