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에 들어오며 결심한 게, 좋은 일로건 나쁜 일로건 사람들 입에 내 이름이 오르내리게 하지 말자였다. 욱할 일이 있을 때마다 그 결심이 도움이 된다. 그래서 회사에서 누가 나에 대해 물어봤다거나 행여 좋은 얘기를 했다하더라도 기분이 좋지 않다.
2008.02.13 @ 11:45:46 | 회사 | Trackback URL | Popularity: 18%
저 첨에. ㅈㅌㅈ과장님한테, 물어봤었는데. -_-a "HC님. 개발전공이에요?"라고.-_-;;; 좋은 얘기였다치고 기분푸세요
네.
근데 어려움..누군가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는 거..;; 어케 행동하믄 될까여~?
흠….;;; 무슨일 있으셨어요?
아무일도 없었어용. 그냥 처음 결심을 다지는 의미에서…
자네의 성격으로 봐서 무슨일이 있었어….^^ 잘 들어 갔나?
전혀, 절대, 아무일도 없었다오. 물론 잘 들어 갔지. 종종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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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 15:52:04
저 첨에. ㅈㅌㅈ과장님한테, 물어봤었는데. -_-a
"HC님. 개발전공이에요?"라고.-_-;;;
좋은 얘기였다치고 기분푸세요
2008.02.13 @ 16:05:53
네.
2008.02.13 @ 16:32:09
근데 어려움..누군가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는 거..;;
어케 행동하믄 될까여~?
2008.02.13 @ 21:59:19
흠….;;; 무슨일 있으셨어요?
2008.02.13 @ 22:32:09
아무일도 없었어용. 그냥 처음 결심을 다지는 의미에서…
2008.02.21 @ 11:06:17
자네의 성격으로 봐서 무슨일이 있었어….^^
잘 들어 갔나?
2008.02.21 @ 12:03:15
전혀, 절대, 아무일도 없었다오.
물론 잘 들어 갔지. 종종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