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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chan 씀

2008.2.26 23:22

카테고리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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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백도 '너를 갈라버리겠어!'라는 의지로 쫙!쫙! 눌러 펴면 말 듣던데.
그 와중에도 한 두 장은 눈치 보면서 약올리듯 넘어 가지만.

페이퍼백은 정말이지 똑바로 펼쳐지지 않는단 말이다. 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영훈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공연음악이나 방송음악 등을 하던 이영훈이 본격 대중작곡자로 처음 만난 사람이 이문세더라구요. 첫타석이 홈런이라 계속 만났다가 결국 6집에서 헤어졌는데 공교롭게도 작가적 색채가 가장 강했고 대중성은 떨어졌던 앨범이죠. 이 앨범이 둘을 헤어지게 만들었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페이퍼백도 '너를 갈라버리겠어!'라는 의지로 쫙!쫙! 눌러 펴면 말 듣던데.
그 와중에도 한 두 장은 눈치 보면서 약올리듯 넘어 가지만.

페이퍼백은 정말이지 똑바로 펼쳐지지 않는단 말이다. 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영훈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공연음악이나 방송음악 등을 하던 이영훈이 본격 대중작곡자로 처음 만난 사람이 이문세더라구요. 첫타석이 홈런이라 계속 만났다가 결국 6집에서 헤어졌는데 공교롭게도 작가적 색채가 가장 강했고 대중성은 떨어졌던 앨범이죠. 이 앨범이 둘을 헤어지게 만들었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