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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외국인도 공무원 시킨다고 하더니, 그게 '남주홍'일 줄은 몰랐다”며 신랄하게 비판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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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형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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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가 이영훈의 노래를 부를만한 가수였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이영훈이 왜 이문세를 선택했는지도 모르겠다.
이영훈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공연음악이나 방송음악 등을 하던 이영훈이 본격 대중작곡자로 처음 만난 사람이 이문세더라구요. 첫타석이 홈런이라 계속 만났다가 결국 6집에서 헤어졌는데 공교롭게도 작가적 색채가 가장 강했고 대중성은 떨어졌던 앨범이죠. 이 앨범이 둘을 헤어지게 만들었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페이퍼백도 '너를 갈라버리겠어!'라는 의지로 쫙!쫙! 눌러 펴면 말 듣던데.
그 와중에도 한 두 장은 눈치 보면서 약올리듯 넘어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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