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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는 어떤 역경이 있어도 작년에 갔던 길을 또 간다. 매년 갔던 길을 간다. 그게 철새의 길이다. ‘철새 정치인’과는 전혀 다르다. 가장 잘못 붙여진 용어다.” 맞어. 그동안 철새들 욕 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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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air’가 인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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