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와 합체
트위터를 만작거리다가, 글의 메타데이터 아래에 가장 최근에 트위터에 올린 글 하나가 노출되도록 했다.
모든 사람들이 항상 내 블로그의 최신글을 보는 것은 아니다. 검색을 통해서도 들어오고, 예전 링크를 따라 들어오기도 하고.
하지만 가장 최근의 트위터 글을 노출시킴으로서 방문자들은 현재의 내 글과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정보 가치는 없을지라도 그냥 현재 내 생각 정도.
개별글마다 오른쪽 사이드바를 붙이고, 그 내용에서 현재의 무엇(최근글, 최근 댓글 등)인가로 유도하는 것은 번거롭기도 하고 구식 같다.
(RSS 피드로만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안보일 것이다. 사실 안봐도 상관없지 모.)


2008.03.24 @ 16:56:35
이런 엮임도 재미있네요. 트위터 글은 동감입니다. 치료 효과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