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의 노래를 듣다보면 머리가 띵해지며 아득해지는 소리들을 만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들로만 이루어진 앨범은 담백하다. 가사들을 자세히 들어보면 꽤 재밌다. 정신과 육체가 잘 어울려 있다고나 할까.
2008.06.16 @ 0:48:27 | 오지은, 음악 | Trackback URL | Popularity: 11%
흠..어제 물고기에서 봤던 밴드의 보컬과 비슷하네요. 생각나네.
물고기? 빵 같은데예요?
맥주가 어울릴까요? 커피가 어울릴까요? 뭔가 한잔 하고 싶은데요…
위스키?
맥주 마시고 있었는데 맥주 좋네요.
위스키!!!
우와.. 노래 감미롭네요.. 외모도 .. 감미롭네요..ㄷㄷㄷ
이름 (필수)
이메일 주소 (공개되지 않지만 필수)
블로그/홈페이지 주소
2008.06.16 @ 10:34:10
흠..어제 물고기에서 봤던 밴드의 보컬과 비슷하네요. 생각나네.
2008.06.16 @ 14:10:45
물고기? 빵 같은데예요?
2008.06.21 @ 21:59:21
맥주가 어울릴까요? 커피가 어울릴까요? 뭔가 한잔 하고 싶은데요…
2008.06.21 @ 22:54:21
위스키?
2008.06.21 @ 23:45:39
맥주 마시고 있었는데 맥주 좋네요.
2008.06.22 @ 3:07:32
위스키!!!
2008.06.23 @ 17:17:18
우와..
노래 감미롭네요..
외모도 .. 감미롭네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