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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의 노래를 듣다보면 머리가 띵해지며 아득해지는 소리들을 만난다. 보컬과 어쿠스틱 악기들로만 이루어진 앨범은 담백하다. 가사들을 자세히 들어보면 꽤 재밌다. 정신과 육체가 잘 어울려 있다고나 할까.
hochan 씀
2008.6.16 00:48
태그 오지은, 음악
카테고리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