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스 위텔, <네트워크 사회성을 향하여>, 2001

2008.6.22

in O

이 글은 현재 사회적인 것의 몇몇 변형들을 검토한다. 그리고 공동체에 기반을 둔 사회성 모델로부터 네트워크 사회성을 향한 변화를 주장한다. 이 변화는 특히 도시 공간들과 문화 산업들에서 볼 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정보 사회에서 보다 광범위하게 전형적인 것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이 글은 문화적 가설로 읽혀야 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네트워크 사회성의 발생을 기록한 몇몇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 사례들의 대부분은 2년간의, 런던 뉴미디어의 민속학적 연구로부터 나온 것이다. 두 번째 부분은 사회성의 현대적 변형들의 몇몇 이론적 설명들에 대한 비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 번째 부분은 네트워크 사회성 개념의 윤곽을 그려보려는 시도이다. 순식간이지만 강렬한 것이 사회성의 형식이다. 그것은 정보적이며 기술적이다. 그것은 일과 놀이를 결합한다. 그것은 이탈하며(disembedded) 일반적이다. 그리고 그것은 개인화의 맥락에서 드러난다.

핵심어: 후기 자본주의, 네트워킹, 뉴미디어, 관계들, 사회적 자본, 도시 공간들

(Andreas Wittel, Toward a Network Sociality, 2001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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