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B. 화이트 외, <가상적으로 그곳에 있음: 뉴미디어 가지고 여행하기>, 2005

이 논문은 여행자들에 의한 이동 전화, 일반 전화, 인터넷 기반 커뮤니케이션의 사용과 여행 경험을 위해 그것들을 사용하는 것이 함축하는 것들을 조사한다. 대부분의 답변자들에게, 그들의 기존 지인 네트워크와 계속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은 그들의 여행 경험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었고, 계속되는 상징적 근접성(proximity) 또는 공통의 역사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함께-있음(co-presence)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여행자들은 전화들, 문자(SMS) 보내기, 인터넷 기반 커뮤니케이션 사이의 용도, 이점, 결점들을 명확히 구별한다. 여행자들과 비여행자들 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의 지속은 '집에 있는' 사람들과 여행자들이 '가상적 여행'의 형태들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Peter B. White and Naomi Rosh White, Virtually there: Travelling with new media, 2005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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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존 어리, <이동성과 근접성>, 2002
새 글: 마뉴엘 카스텔, <네트워크 사회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권력 그리고 반권력>,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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