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아드리아, <시간, 공간, 그리고 무선 공동체 네트워크>, 2008

무선 인터넷 영역에 대한 정보과학 공동체의 학자들과 실무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것은 기술에 보편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무선 인터넷 영역의 약속 때문이다. 무선 인터넷 영역은, 특히 도시 중앙에 있는 지방자치단체들, 조합들, 그리고 민영 기업들에 의해 급속히 자리 잡았다. 무선 인터넷 영역의 공간적 구성은 도시 공간들의 설계와 기존의 또는 계획된 도로망들을 따른다. 커뮤니케이션 기반구조의 설계를 위한 도로망들은 그것의 뿌리를, 대륙 철도를 누비고 다녔던 전보 네트워크의 19세기 전략에 두고 있다. 이 글에서는 공동체가 기술을 사용하는 이러한 전략이 가진 함축들을 고찰한다. 미디어 이론으로부터, 이 글은 가상 정체성과 매개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에 공동체 정보과학에 대한 참여는, 특히 시간과 공간의 개념 변화와 관련하여, 기술의 폭넓은 효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공동체 네트워크에 대한 중요한 함축은, 네트워크 설계를 위해 우선시되는 선택은, 매개되고 비매개된 커뮤니케이션 모두의 사용과 장소-기반의 무선 콘텐트로 특징 지워지는 무선 인터넷 섬(islands)의 무리들을 만들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거리의 단축은, 막대한 경제적이고 정치적인 결과를 포함한 전략적 현실이 되었는데, 그것은 공간의 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Virilio 2007, 149)

(Marco Adria, Time, space and the wireless community network, 2008의 요약을 번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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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리 험프리스,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와 사회적 실행: 닷지볼 사례 연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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