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창 외, <시카고 2016의 위치를 찾아라>, 2008

로커티브 스토리텔링(locative storytelling)은 특정한 장소와 사용자의 연결을 강화하는 강력한 능력에 의해 특징 지워진다. GPS 장치와 쌍방향 지도 같은 위치기반 기술들을 이용하여, 로커티브 스토리텔링은 참여자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더 잘 계획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지리적으로 중요한 콘텐트를 제공한다.

이 보고서는 메딜(Medill)의 2008년 봄 뉴미디어 퍼블리싱 프로젝트를 상세히 기록하는데, 이것은 위치기반과 모바일 기술, 그리고 그것들을 저널리즘에 응용하는 것에 초첨을 맞추었다. 우리는, 만약 시카고가 2016년 하계 올림픽을 유치하게 되었을 때의 잠재적인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환경적 충격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GPS를 이용한 로커티브 스토리를 만들었다. 우리의 스토리는 사람들을 계획된 장소들의 물리적 위치에 데려와서, 그 현장들의 미래는 물론이고 풍부한 역사를 사람들이 상상하도록 자극한다.

우리가 해답을 제시하기 위한 주요 문제들은 다음과 같다:

  • 뉴스 편집실(newsroom)은 로커티브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로커티브 스토리텔링은 얼마나 실행 가능한가?
  • 저널리스트는, 지금 즉시 그리고 좀 더 미래에, 로커티브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우리의 연구 결과와 권고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지리는 콘텐트를 구성하고 탐색하는데 강력한 도구이다. 특히 사람들이, 아이템들이 중요한 위치들에 의해 쉽게 식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오태그(geotag)"를 사용하거나, 지리적 위도경도 또는 다른 메타데이터와 정보를 점점 더 연결시킴으로써 그렇다. 뉴스 기관들은 가능한 한 많이 지오태깅(geotagging)을 사용해야 한다.
  • 모바일 기술은 위치기반 서비스와 콘텐트에 이상적인데, 그 이유는 그것의 휴대성, 콘텐트를 맞춤화할 수 있게 하는 위치 인식,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거의 항상 휴대 장치들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이다.
  • 소리[오디오]는 저평가되었으나, 뉴스 편집실은 그것을 더욱 이용해야 한다. 특히 콘텐트를 소비하는데 있어서 휴대 장치들이 더욱 대중화되고 사람들이 멀티태스킹[다중작업]을 하면서 휴대 장치들을 이용하는 경향을 고려했을 때 그렇다.
  • 독자들은, 비슷해 보이고, 겉으로는 어느 곳에서나 나타나고, 더 나은 구성이 필요한 쌍방향 지도들이 몰려든 후 간혹 "구글맵" 피로를 겪는다.

(Locate Chicago 2016: Using location-based technology to enhance journalism, 2008의 요약을 번역했음. 전체 문서는 링크한 페이지에서 PDF로 제공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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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글: 주디스 도나스, <사회적 슈퍼넷에서의 신호들>,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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