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성한다.
-
"진정으로 ‘자아 찾기’를 하고 싶다면, 아무도 자기를 알지 못하는 곳으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포함한 네트워크는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그 속에서 나는 어떤 기능을 담당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links for 2008-09-25
Previous post: links for 2008-09-23
Next post: links for 2008-09-26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이성적 결합을 원하는 곳
Previous post: links for 2008-09-23
Next post: links for 2008-09-26
{ 2 comments }
세 번째 꼭지는 저랑 같은 부분에 주목하셨군요. ^^
아. 그랬나요. jinto님은 그래도 어디론가 떠나보셨잖아요. 저는…
Comments on this entry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