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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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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님 / 《밥그릇 경전》이란 제목의 시집이군요. 읽어보고 싶네요.

반딧불이님 / 《밥그릇 경전》이란 제목의 시집이군요. 읽어보고 싶네요.

들판에서 일을 할 때,
어느 순간 힘의 한계에 이르러 미세하게 떨리는 손목관절이나 장딴지 근육쯤에서
꽃 멍울 터지는 소리가 난다.

(몸을 아껴 쓰는 것은 生을 낭비하는 것)

척박한 몸속에서
저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그 힘겨운 감탄사가
정녕 시의 향기로운 입김이라면……, 나는 여전히 꽃다운 시절이다. ('시인의 말'에서) - 이덕규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 막 나왔네요.

들판에서 일을 할 때,
어느 순간 힘의 한계에 이르러 미세하게 떨리는 손목관절이나 장딴지 근육쯤에서
꽃 멍울 터지는 소리가 난다.

(몸을 아껴 쓰는 것은 生을 낭비하는 것)

척박한 몸속에서
저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그 힘겨운 감탄사가
정녕 시의 향기로운 입김이라면……, 나는 여전히 꽃다운 시절이다. ('시인의 말'에서) - 이덕규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 막 나왔네요.

twinpix님 / 아 그런 숲소리가 있는지 한 번 구해봐야겠군요. 자연의 소리를 찾아서...

호주에 abc classicfm에서 아침 음악 틀어줄 적에 오늘의 날씨 읆어주면서 매일 다른 숲의 소리를 배경으로 들려줬었어요.

오늘은 블루마운틴의 숲 소리입니다. 오늘은 타룽가쥬 숲 소리입니다. 하고서. 이른 아침에 그거 듣고 깨어나면 참 좋았는데.

악 이제 그 상큼함의 주인공이 호찬님.-ㅁ-!

twinpix님 / 아 그런 숲소리가 있는지 한 번 구해봐야겠군요. 자연의 소리를 찾아서...

호주에 abc classicfm에서 아침 음악 틀어줄 적에 오늘의 날씨 읆어주면서 매일 다른 숲의 소리를 배경으로 들려줬었어요.

오늘은 블루마운틴의 숲 소리입니다. 오늘은 타룽가쥬 숲 소리입니다. 하고서. 이른 아침에 그거 듣고 깨어나면 참 좋았는데.

악 이제 그 상큼함의 주인공이 호찬님.-ㅁ-!

짜오스님 / 아침에 저희집으로 오실 수 있겠어요? 8시까지만 오시면 되는데...

흠 게스트 초대 빨리 해줘여...

jinto님 / 새소리 때문일까요 목소리 때문일까요.

묘하게 마음이 안정되네요.

안녕하세요? '다국적 구름공장안을 엿보다' 자서가 인상적이었던 시집이었습니다.

반딧불이님 / 아. 알고 계시군요. 앞으로 시도 좀 많이 보려구요.
lunatree / 가족지간 악플 고맙습니다.

그냥 배경음예요...;;;

짜오스님 / 아침에 저희집으로 오실 수 있겠어요? 8시까지만 오시면 되는데...

흠 게스트 초대 빨리 해줘여...

jinto님 / 새소리 때문일까요 목소리 때문일까요.

묘하게 마음이 안정되네요.

안녕하세요? '다국적 구름공장안을 엿보다' 자서가 인상적이었던 시집이었습니다.

반딧불이님 / 아. 알고 계시군요. 앞으로 시도 좀 많이 보려구요.
lunatree / 가족지간 악플 고맙습니다.

그냥 배경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