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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23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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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ix님 / 지금도 충분히 끔찍한데 지금보다 더 끔찍해진다면?

골룸님 / 그런 책들은 이미 어린이용으로 나와있을 걸. 다만 출판사 입장에서는 돈이 안되겠지. 결국은 부모들의 선택이 중요.

lunatree님 / 네, 악플 다는 가족 한 명 있죠.

정윤호님 / 여기서 이러시면 됩니다. 골룸님 전화번호 알려드릴까요?

twinpix님 / 지금도 충분히 끔찍한데 지금보다 더 끔찍해진다면?

골룸님 / 그런 책들은 이미 어린이용으로 나와있을 걸. 다만 출판사 입장에서는 돈이 안되겠지. 결국은 부모들의 선택이 중요.

lunatree님 / 네, 악플 다는 가족 한 명 있죠.

정윤호님 / 여기서 이러시면 됩니다. 골룸님 전화번호 알려드릴까요?

그런것 보고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사회의 주인(?)행세를 할 나이가 될 때의 세상이 어떨까 생각하면 끔찍해요-

골룸 / 남의 집에서 해도 되는 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골룸님 여기서도 하이 :)

아내가 구립도서관에서 아이들 책을 매주 빌려오는데 지난번엔 아이들을 위한 경제동화 뭐 이런 책을 빌려왔길래 뭐라고 한적이 있는데... 수레바퀴 아래서 같은 책이 어린이용으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들어주는 사람이 가족 제외하고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라는데 들어주는 가족도 한명... 아닌가요?

사회적 이슈를 개인적 경험에 비춰 공유하는 건 참 유의미한 것 같아요.

저 초등학교 때는 명랑소설이랑 문학전집류를 많이 읽었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참 서글프네요.

어쨌든 오늘도 단골 도장 찍고 갑니다.

그런것 보고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사회의 주인(?)행세를 할 나이가 될 때의 세상이 어떨까 생각하면 끔찍해요-

골룸 / 남의 집에서 해도 되는 짓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골룸님 여기서도 하이 :)

아내가 구립도서관에서 아이들 책을 매주 빌려오는데 지난번엔 아이들을 위한 경제동화 뭐 이런 책을 빌려왔길래 뭐라고 한적이 있는데... 수레바퀴 아래서 같은 책이 어린이용으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들어주는 사람이 가족 제외하고 한명이라도 있다면.. 이라는데 들어주는 가족도 한명... 아닌가요?

사회적 이슈를 개인적 경험에 비춰 공유하는 건 참 유의미한 것 같아요.

저 초등학교 때는 명랑소설이랑 문학전집류를 많이 읽었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참 서글프네요.

어쨌든 오늘도 단골 도장 찍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