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23 (8:01)
아내가 구립도서관에서 아이들 책을 매주 빌려오는데 지난번엔 아이들을 위한 경제동화 뭐 이런 책을 빌려왔길래 뭐라고 한적이 있는데... 수레바퀴 아래서 같은 책이 어린이용으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사회적 이슈를 개인적 경험에 비춰 공유하는 건 참 유의미한 것 같아요.
저 초등학교 때는 명랑소설이랑 문학전집류를 많이 읽었었는데, 요즘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참 서글프네요.
어쨌든 오늘도 단골 도장 찍고 갑니다.
아내가 구립도서관에서 아이들 책을 매주 빌려오는데 지난번엔 아이들을 위한 경제동화 뭐 이런 책을 빌려왔길래 뭐라고 한적이 있는데... 수레바퀴 아래서 같은 책이 어린이용으로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twinpix님 / 지금도 충분히 끔찍한데 지금보다 더 끔찍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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