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할머니를 보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 그리 분명하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은 기계처럼 플러그를 뽑는다고 멈추지 않는다. #
- 소설가들이 출신학교로 묶이니까 정말 웃기는구나. 하하. http://hani.co.kr/arti/culture/book/362102.html #
- "昌, MB 회동후 '초강경 반MB'로 급선회" http://is.gd/1bGEs 적 만드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겠구나. 짱 드셈. #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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